안철수가 100억에 현혹되어 미국IT회사에 안랩을 팔았다면 우리나라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미국에서 구매했을 것이고 지금과 같은 세계최강IT한국은 꿈도 꿀 수 없었을 것
현재도 우리국민 모두가 무료로 쓸 수 있는 #안랩V3#안철수는세계적인물#Victo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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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페북]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수혈’이 아니라, ‘반성과 혁신’입니다>
오늘부터 우리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됩니다.
모두 쟁쟁한 분들로 이구동성으로 “이재명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 양자 대결에 가려졌지만, 당 지지도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파면 이후 우리 당이 민심과 좀 더 멀어진 것이 현실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해 집권 여당은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최근 대통령을 옹호했던 분들은 책임을 더 크게 느껴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이 분노하는 사이 오히려 더 당당해진 분도 있습니다.
출마선언문을 뒤져 봐도 반성과 사과가 없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민심 공감능력이 떨어지니 결국 당 전체가 국민의 외면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느닷없이 “외부 인사 수혈”이니, 대통령 권한 대행 총리를 대선 후보로 내세우자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관세 전쟁을 치르고, 위기 상황을 관리해야 할 총리까지 끌어들인다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 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습니까?
인물이 없는 게 아니라, 우리 당이 민심에 귀를 막아왔기 때문입니다.
채상병 사망 사건 때부터 그랬습니다.
그러다 12월 3일 이후 계엄의 바다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지금 외부수혈은 결국 호박에 줄 긋고 국민을 속이자는 말에 불과합니다.
지난 주 불출마한 오세훈 시장님은 반성하고 사과하며,
낡은 보수와 단절하고 새로운 보수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승전 反이재명을 넘어 약자를 위해 헌신하는 정당으로 탈바꿈하자고 외쳤습니다.
맞습니다.
민심을 향해 쇄신하는 당, 그리고 후보만이 이재명을 이길 수 있습니다.
저는 외로워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비록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 길을 함께 해준 당원과 국민이 계셨기에 저는 원칙과 소신을 말할 수 있습니다.
저 안철수, 민심의 길로 변화를 열겠습니다.
승리하겠습니다.
#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25/4/16)
#반성과혁신 #민심회복 #외부수혈반대 #국민공감정치 #새로운보수 #당쇄신 #안철수
안철수의 의중이 정확하네.
반이재명 측이 흩어지면 이재명에 패 할수 밖에 없다는 절박한 선거 견해 아니냐. 일단 뭉쳐서 난상토론을 해 이재명에 승리 할 가장 적합한 사람을 후보로 내는게 합리적 이고, 현명한 것이지. 이 문제에 대해 국힘도 선거 후 재창당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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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페북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수혈’이 아니라, ‘반성과 혁신’입니다>
정말, 우리 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습니까?
인물이 없는 게 아니라, 우리 당이 민심에 귀를 막아왔기 때문입니다.
채상병 사망 사건 때부터 그랬습니다.
그러다 12월 3일 이후 계엄의 바다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뉴시스 인터뷰] 안철수 “중도층이 대선 결정…제3당 10년 한 제가 중도 제일 잘 알아”
- "도덕성과 전문성은 자신…AI 공약 가장 중요한데 제가 적임자"
- "탄핵 반대한분들, 이재명 대통령 만들지 않으려면 분들 모으면 5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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