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끔하고 세련된 백색 와이셔츠는
흐르는 식은땀에 흠뻑 젖어 일그러지고
판판한 멜빵 반바지는
동동거리는 발걸음에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이에 맞춰 울리는 뱃고동 소리를
어떻게든 가리고자 무력하게 꼬옥 쥔 손
풀어헤쳐진 나비넥타이처럼
초점을 잃어버린 눈
그리고
아랫배의 묵직한
무언가
멀끔하고 세련된 백색 와이셔츠는
흐르는 식은땀에 흠뻑 젖어 일그러지고
판판한 멜빵 반바지는
동동거리는 발걸음에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이에 맞춰 울리는 뱃고동 소리를
어떻게든 가리고자 무력하게 꼬옥 쥔 손
풀어헤쳐진 나비넥타이처럼
초점을 잃어버린 눈
그리고
아랫배의 묵직한
무언가
화장실가기 귀찮아서 응가마려운데도 참고 공부하는 남캐. 화장실 갔다오면 흐름 끊길까봐 야심한 밤까지도 자기 책상에 앉아서 응가 참기함. 뿍뿍 방귀 나오고 똥마려운데 배아픈건 아니라 엉덩이 계속 움직이면서 응아 참음. 뿌윽-뿍-뿌북- 더부룩 했던 배에 찬 가스 전부 빼서 배에는 이제
화장실가기 귀찮아서 응가마려운데도 참고 공부하는 남캐. 화장실 갔다오면 흐름 끊길까봐 야심한 밤까지도 자기 책상에 앉아서 응가 참기함. 뿍뿍 방귀 나오고 똥마려운데 배아픈건 아니라 엉덩이 계속 움직이면서 응아 참음. 뿌윽-뿍-뿌북- 더부룩 했던 배에 찬 가스 전부 빼서 배에는 이제
내 썰들 오랜만에 보니까 비인이 되게 많네
저 그냥 평범하게 이상성욕 하는 사람입니다. 천성이 이런 놈입니다.... 만약 제 글이 일반인 분들 피드에 뜨셨다면 그것은 제 의지가 아닙니다......
남들한테 최대한 피해 안 끼치려고 노력 중이니까 그냥 더러운 놈이구나 하고 무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