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결핍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해서
일단 보통 약자가 많음
그래서 예술가끼리는 분야가 달라도 서로가 인정이 됨(결핍을 경험했으니)
그치만 남자? 약자가 아니라서 약자를 이해못해서 븅신같은 작품만 냄
또는 약자가 되본적도 없으면서 자기연민에 약자인척 사연있는척 운치있는척해서 븅신됨
민희진의 “미감 기르는 법” 대학 강연 요약
1. 다양한 문화적 경험 쌓기 (책, 영화, 그림 등)
2. 사고력과 상상력 훈련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시각적 이미지 연상)
3. 결과물에 대해 스스로 판단 (좋고 나쁨을 남에게 맡기지 않기)
4. 나만의 확고한 기준 정립 (무엇이 좋고 나쁜지 가려내는 '나만의 기준'이 확고해야 함)
5. 취향을 뛰어넘는 완성도 추구 (완성도가 극한까지 높아지면 주관적 취향을 넘어 누가 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마계의 왕궁에서는, 여왕 후보 시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선택받은 두 명의 작은 마녀.
한 사람은 용기를, 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수련의 땅인 인간계로 떠난다.
쇼콜라는 용감했고 바닐라는 상냥했을뿐인데 고분고분하고 자기말 잘듣는 여자로 만드는거 너무 모욕감듦 𝑠𝑖𝑏𝑎𝑙
열심히 하는데 점점 지친다면
일과 쉼을 분리해야합니다
오히려 제일 힘든 건
일할 때도 어중간하게 일하고,
놀 때도 일 생각하는 상태.
일은 하는데 집중이 안 되고,
쉬는 것 같아도 마음은 계속 일하고 있으니
번아웃이 더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 일할 땐 몰입해서 일하고
📌 놀 땐 죄책감 없이 쉬고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중간하게 일하고 어중간하게 쉬는 것보다
확실하게 일하고 확실하게 노는 사람이
결국 더 오래 갑니다. 💪🔥
맞아 그리고 재능유무도 함부로 말하면 안됨
0~100까지 가는 길에
재능이 10~20쯤에 발견되는 사람이 있고
10,30,50마다 발견되는 사람이 있고
70쯤 발견되는 사람이 있음
60까지 잘가던 사람도 70 이상으로 건들이지도 못할수있고
60까지 꾸역꾸역갔는데 70부터 100까지 한번에 도달해버리는 사람이
5년 전에 내가 가르쳤던 학생 중에 ‘얘는 안 되겠다. 빨리 다른 길을 찾는 게 낫겠는데…’ 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그러곤 까맣게 잊었지. 그런데 5년 후에 그 아이가 웹드라마 공모전 당선 및 웹소설 수상 등등을 하며 드라마 작가로 당당히 데뷔한 거야. 그 아이를 보고 나는 우리 집 가훈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개입하지 말자!’
그 아이는 작가 교육생 시절 온갖 지적질과 절망적인 혹평을 당했어도 드라마를 좋아했고, 글 쓰는 걸 꾸준히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작가로서 제일 중요한 덕목인 ‘인간에 대한 연민과 애정’이 있었던 거야.
- <나는 왠지 대박날 것만 같아!> (손정현 지음)
이게맞다.
가급적이면 10시에 자자.
전 그때 잠이 안와요 라고 한다면, 내가 평소에 수면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나 생각해봐야한다.
10시에 잠들기 위해서는
두달정도는 10시에 누워, 모든 불을 끄고, 폰없이, 정적속에, 바른자세로 누워, 잠들때까지 눈감고 견뎌라.
술약속이 많다면 10시에 자기위해 술을 끊어라.
친구가 부른다면 10시에 자기위해 친구와 절연하라.
퇴근하고 놀시간이 없다면 10시에 자고 새벽에 놀아라.
그렇게 10시에 자는 사람이 되고나면, 시공간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마법사가 될 수 있다.
진짜 마법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