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경험 그냥 내 기억인거 같은데 플할때 내 손이 주인님 어딘가에 안 닿으면 불안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말없이 손잡고 팔이라도 붙잡거나 정안되면 안길려고 하는데 이게 되는날도 있고 안되는날도 있는거 같움.. 안되는날 스팽하는날 내 엉덩이 지키는게 먼저가 되버려..
화장실 가는것도 통제 당하고 싶어요 같이 데이트 하는날 오늘따라 음료수는 많이 사주는데 절대 화장실에는 못가게 하는 아저씨
데이트 끝무렵 방 화장실로 끌려가서 아저씨 앞에서 싸보라길래 절대 안된다고 하니까 그럼 화장실 못간다는 말에 수치스럽지만 볼일보는 그런 플도 해보고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