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으로 맞을때 아푸니까 일부러 타이밍 잘 재서 손에 살짝만 맞게 가리고 엄청 아픈척 땡깡부려서 아저씨 잘못이라고 엉엉 울면서 맴매를 멈춰야겠다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그때 이말 들은 돔친구가 손댔다고 아픈거 가시면 더 혼낼거같다고 한말듣고 접었습니다 사실 아니고 언젠간 해볼것이에요
목줄로 집안에서 생활반경 제한당해보고싶어요 강아지처럼 거실 구석에 묶여있고 오�� 갈 수 있는곳은 거실과 부엌 뿐이에요 그래도 나름 길다 생각한 찰나에 화장실을 못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급하게 아저씨한테 전화하니..
”반대편 구석에 배변패드 있지? 오늘은 강아지니까 저기서 싸는거야“
오래된 로망인데 간식을 너무 좋아해서 아저씨가 필요할때 ���라고 준 용돈카드로 간식만 사니까 금지 당한 상태에서 나름 몰래 먹겠다고 편의점 아닌 마트가서 젤리사고 싶어요 문자가서 아저씨가 바로 마트에서 뭐샀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과일샀다 하고 나오는데 마트 문앞에서 아저씨 딱 마주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