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경쟁러의 은근한 로망(나만 그럴 수도 있음)
나를 정치하던 놈이 주제도 모르고 장문철 제보했는데 킹갓지수님께서 어허 사정을 듣고 보니 전부 니놈이 문제로구나 여봐라 정치에 제보까지 한 이놈을 매우 쳐라 너는 이리 오렴 선량한 광물 유저야 나데나데 해주마
이런 상상…
우웅...? 힐돕힐이 머예요...? 그런 거 몰라여어...... 흐아아앙... (갑자기 서럽게 울더니 네 가슴에 포옥 안겼다. 얇디얇은 팔이 네 허리를 감싼다) 호, 혼자만 모르는 거... 싫어여...! 후, 후애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너무 아련하다. 마치 나노를 주고 싶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