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 전장연에게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못봤다, 할머니 임종을 못지켰다 라며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로 온갖 폭언을 퍼붓더니, 직장인들 월급을 제때 못받게 하고 운동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망치고 있는 저 극우 테러범들은 이분들 그냥 다중운집이에요 하고 이렇게 넋놓고 지켜만 본단 말이야?
Gente, preciso de um nome de menina MUITO antigo, que nem combine com um recém nascido atual…
Nível nome de bisavó ou avó mesmo, quanto mais raro e ultrapassado, melhor.
mandem sugestões, urgente!
나는 보수세력은 부동산 보고 뽑네 어쩌네 같은 말에 별로 공감 하지 않는다. 국힘 계열이 경제 못하는게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자꾸 그들의 선택에 '정당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삼천포로 빠지는데 그 사람들은 말그대로 '그냥' 뽑는다고 본다. 사람들은 그렇게 이성적 선택을 하지않는다.
사실, 나도 선거 전에는 정원오같은 유능한 구청장이 그대로 서울 시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트위터 여론도 그랬었는데, 오늘 점심 때 회사사람들이 선거 얘기하는 걸 들으니, 이번 서울시장 선거 전략이 매우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겠음. 일단 정치 무관심층들은 정원오가 일 잘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