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입때 회사에서 개딱딱체만 썼었는데
신입때 말이 너무 딱딱하다고 쿠사리 먹음…
그래서 ~하고 …이 난무하는 늙크크체를 쓰게됨
공적인 메일에서는 당연히 개딱딱 정중하게 쓰는게 맞는데,
카톡같은 메신저에서는 좀 부드럽게 쓸 필요도 있음
용용체나 ㅠㅠ쓰라는 말이 아니라
부탁 드립니다. >> 부탁드려요~ 이런 느낌으로,,
너무 정중하게 보이는건
사람들한테 벽을 치는거처럼 보일 수 있음
나도 말투 좀 바꾸니까
사람들이 좀 더 잘해주는거같더라
근데 이것도 사바사 회바회 다 다르니까
다른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보고 맞추면 좋을거같음
트위터에서 아줌마 좋다는건 아줌마(액면가 많아봤자 30대 초반같아 보이고 살집은 자기가 매력 느끼는 부위에만 쏙쏙 채워져 있으면서 살 없어야 하는 부분은 깔끔하고 성격은 모난데 크게 없으면서 자신이 응애하면 따뜻하고 품어주고 젖먹여줄 성모마망)를 좋아한다는 뜻이기 때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