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그러냐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버텨야내야하는데
외인들은 돈 빼서 일본가고 있고
국내에서는 다른데서는 돈 못가져오니
국내 작은 주식들 다 팔아서
삼전 하이닉스에 쏟아붓는거지
이거 상황 파악 먼저하는 사람부터
적당히 눈치보면서 빼는거고
반박시 삼전 하이닉스 주주 말이 다 맞음
지능테스트라.....
해외계정들은 상당히 멘트를
자극적으로 뽑아내는구나
근데 웃긴건 지능이 높다고
돈을 버는건 아니라는거
지능 낮게 아묻따 삼전 산 사람이
가장 수익률이 높음
지능이 높아서 똑똑한 머리로 기회노린다고
맨날 모여서 주식 스터디하고
소형주나 의외의 종목 찾아다닌 사람이
수익률이 더 낮은 현실
돈 버는건 지능이랑은 무관한듯
RWA의 성장은 오히려
코인시장의 정상화에 기여한다.
한 때 코인시장은 밈코인 시장 그 자체였다.
너도나도 어차피 코인시장은 다 썪었느니
일단 오를 것 사서 돈이나 벌자고 생각했다.
결국 그 생각들이 코인 시장을
아주 순수한 카지노로 바꾸어버렸다.
이제는 그런 생각을 굳이 코인으로 안한다.
이 세상의 모든 자산들이 조금씩 블록체인 위로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고
굳이 밈코인이 아니어도 급등락을 즐길 것은
이미 넘쳐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코인시장은
장기적으로 존재가치를 증명할 수 있고
RWA시장의 진짜 인프라 역할을 할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살아남게 될 것이다.
AI분야에서도 코인은 그 존재의 이유가
선명한 프로젝트들이 있다.
그런 분야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 코인들도 살아남겠지
이게 정상적인 코인 시장이다.
꼭 필요한 것들이 선별적으로 존재하며
제한적으로 가치를 부여받는 시장
밈코인, 쓰레기 코인 시장은 끝났다.
1/
Base가 Base MCP 공개했음. 한 줄로 줄이면 Claude, ChatGPT 같은 AI한테 말로 시켜서 내 Base 지갑으로 온체인 거래 시키는 통로임. AI가 거래 제안하면 내 계정 창 따로 떠서 내가 직접 승인하는 구조라 통제권은 나한테 있음.
2/
핵심은 출시부터 붙은 스킬 플러그인 7개임. 명단이 Morpho, Moonwell, Uniswap, Aerodrome, Avantis, Bankr, Virtuals임. 렌딩, 스왑, 퍼프, 토큰 런칭 다 커버함. AI 유저가 제일 먼저 만지는 통로라 여기 붙은 게 수혜 봄.
3/
선물은 $AVNT 하나뿐임. 원문이 Avantis를 온체인 perp 시장 담당으로 못박았는데 7개 중 퍼프 거래소가 이거밖에 없음. AI로 레버리지 굴리는 수요가 경쟁 없이 다 여기로 들어온다는 뜻임. 내가 말해온 agent-first endgame에 그대로 붙는 데이터 포인트임.
4/
현물 스왑은 $UNI랑 $AERO가 같이 들어감. 근데 유니스왑은 멀티체인이라 Base 호재가 희석되고, 에어로드롬은 Base 전용 대표 덱스라 임팩트가 더 선명함. AI 내러티브엔 $VIRTUAL이 제일 잘 붙음. 에이전트 찍어내는 곳이라 이번 컨셉이랑 그대로 맞물림.
5/
렌딩은 $MORPHO랑 $WELL이 반반 나눠 가짐. 한 놈 독점이 아니라 수혜가 분산됨. $BNKR은 토큰 런칭 담당인데 규모가 작음.
수혜 선명도로 줄세우면 AVNT > AERO ≈ VIRTUAL > MORPHO ≈ WELL > UNI > BNKR 정도임.
6/
단, 플러그인 들어갔다고 가격 자동으로 오르는 거 아님. 이건 구조적 수혜지 펌핑 보장이 아님. 실제 AI 거래량이 붙어야 숫자로 증명됨.
세하지가 아반티스 V2 예고함. thesis 관점에서 뜯어봄.
첫째, 아키텍처를 새 모듈러 구조로 갈아엎음. 그것도 완전 온체인으로. 이게 나머지 전부의 토대임. primitives가 여러 개 나온다는 건 기능 몇 개가 아니라 남들이 그 위에 조립할 수 있는 부품을 깐다는 뜻임. 프로그래머블 레버리지 인프라의 실체고, SDK 선점 조건이 여기서 직접 충족되는 방향임.
둘째, 아무 자산이나 아무 가격 피드로 상장 가능. universal leverage layer를 말이 아니라 구조로 박은 거임. 어떤 자산이 올라올 수 있냐를 막던 게이트를 푸는 거라, 내 thesis 중 제일 큰 줄기가 창업자 입으로 확정된 셈임.
셋째, 유동성 모델을 둘로 나눔. 유동자산은 AMM(기존 USDC 볼트 방식), 롱테일은 RFQ로 24/7. 여기가 진짜 새 메커니즘임. 기존 볼트 한 축에 RFQ 마켓메이커 호가 한 축을 붙이는 거고, 24/7이 붙은 건 주식 같은 RWA를 장 시간 밖에서도 굴리겠다는 의도임. TradFi 대비 차별점
넷째, 그 위에 상품을 여러 개 얹음. 스캘핑, 제로피퍼프, 레버리지 ETF, 일반 퍼프. 눈여겨볼 건 레버리지 ETF임. 날것의 퍼프가 아니라 포장된 상품이라, 기다리던 killer app 후보가 1st-party로 나오는 그림임.
기존 얘기하던 V2 자체 L2는 없고, Base 체인으로 가는것으로 보임. Base 인프라로 좀 더 굳어지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