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에게 괴롭힘 당했던 썰이 다시 회자되는 것 같네요.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대학원 시절 동안 서울대 관악캠퍼스에 사는 까치의 앙육 행동을 연구했는데, 그 과정에서 둥지에 자주 올라갔어요. 그랬더니 나중엔 근처만 지나가도 까치 부모들이 저를 알아보고 공격했습니다. 이게 제 첫 논문.
예전에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여자 사장님께서 나오시더니 걸어갈 거냐고 여쭤보시는 거임 그래서 여기서 숙소까지 가까워서 걸어간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차 태워주겠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임 그래서 호의를 계속 거절하기도 그래서 탔는데 데려다주시면서 여기서 사람 많이 없어졌다고 살인사건도 많고 실종된 사람들 많다. 근데 그냥 다 쉬쉬하는 거다. 그러면서 뒤에 얘기하신 게 근데 실종된 사람들은 다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어떻게 봐도 관광객으로 보이니까 노리면서 그런 것 같더라 이러면서 아무리 숙소까지 가까운 거리여도 택시 타고 다니라고 주의 주시면서 숙소 앞에 데려다 주시고 가심… 손님들 자주 데려다 주는 곳이고 워낙 유명해서 알 사람들은 알 듯
의외로 망햇다고 한 사람: 김명수
사유
드라마 폐지돼서 술먹고 잇다는 소식을 들은 리더형이 동생 위로하러 갓는데 동생이 형도같이망해서다행이에요라는 폭탄 발언을 연속으로던져서 형도 개빡친나머지 니때문에드라마 망한거아니냐고 김형제의 난이 벌어짐
다음날 아침에해장하면서 화해하셨습니다
P.S: 케넨이 여기서 크랙 판단을 내립니다. 탑에 그웬 보인다. 그리고 바텀에 라이즈가 보이자마자. 너네 둘 뿐이구나. 미드에 판테온 궁 떨어트리고 케넨이 점멸 궁으로 들어가 또 한 번 루밀을 모두 잡아내죠.
P.S: 케넨은 보통 쿨감신을 올리지 않죠. 그런데 제우스 선수는 쿨감신을 올려 점멸이 조금 더 빨리 돌게 세팅하였고 루밀은 점멸이 없는데 나만 점멸이 있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제대로 찔렀습니다. 상대하는 “입장에선 어? 뭐야.” 싶을만한 상황이었죠.
P.S: “정말 똑똑하다.” 이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여기서 게임은 완전히 기울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