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지별 특징
• 타이베이 : 관광객 언제나 많음, 지하철 있음, 잘 찾으면 사람 없는 한적한 스팟들도 꽤 많음 (제가 추천드리는 장소들이 다 이런 한적한 곳들) 대만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한번쯤은 가봐야 하는 도시. 서울과 느낌이 비슷함.
• 가오슝 : 한적함. 해안 도시. 부산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음. 지하철 있음.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 취향이라면 추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도시. 남부이기 때문에 여름에 정말 더우므로 피하는 걸 추천.
• 타이난 : 상견니의 도시. 역사적인 유적들과 미식(美食)으로 유명한 도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타이난의 음식들은 대만 초심자의 입장에서는 조금 난이도가 있을 수 있는 현지 느낌 강한 음식들이 많음) 지하철 없어 교통 불편. 2-3인 여행이라면 택시 타고 다니면 됨. 혼자 여행이라면 걸어도 괜찮은 선선한 날씨일 때 가시길.
• 타이중 : 마찬가지로 한적함. 가 본 적이 많이 없어 관련 지역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 자이 嘉義 : 정말 정말 고요하고 평화로운 소도시. 하루이틀 시간 보내기 좋은 곳.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대만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어하는 사람이나 시골 느낌을 좋아한다면 완전 추천. (관련 여행 정보는 제 블로그에서 ‘자이 검색’)
• 츠샹 池上 : 대만 중수~고수라면 추천. 정말 시골보다는 농촌 이라는 어감이 더 잘 어울리는 곳. 전기 자전거나 전동 오토바이 하나 빌려서 동네 돌아다니며 잔잔하게 먹을 거 먹고 공원들 돌아다니기 좋은 곳. 아침에 동네에 1-2개 남직한 카페에 가서 커피나 차도 마시면 아주 평화로움. 외국인이 가면 여기 왜 외국인이 왔냐며 뭐하러 온 거냐며 신기해하는 곳.
• 컨딩 墾丁 : 대만의 최남단. 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 네이버에만 검색해봐도 후기가 많이 나옴. 전동 바이크가 없으면 여행이 힘들기 때문에 최소 자전거는 탈 줄 알아야 함. 경치가 경이로움. 대만이 아니라 천국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 맛집은 많이 없음. 풍경이 미쳤음. 오토바이 타고 해안 도로 달리다 예쁜 풍경 보이면 멈춰서 풍경 감상하고. 노을 질 때까지 텅 빈 도로를 오토바이로 달리는 그 맛!
• 소류구 小琉球 : 대만의 거북이 섬. 스노클링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바다에서 짱 큰 거북이를 볼 수 있음. 온 섬이 거북이로 가득한 곳. 역시 네이버에 후기가 많으니 참고하시는 걸 추천. 이 곳 또한 오토바이가 없으면 여행이 힘든 곳.
섭웨 알바할때 병신한남 한명 있었는데
ㅈㄴ바쁜데 사장님 없다고 지 혼자 폰하고 암것도 안하길래
쓰레기통좀 비워달랬더니만
ㅈㄴ짜증내면서 본인 일은 본인이 합시다 이지랄 처싸는거 쓰레기통 비우는게 왜 내 일이야 이씨발놈아?
그래서 즞같아서
그럼 도대체 뭐하실건데요? 계속 가만히 서서 폰하고 멍때리기?
이 한마디 했는데
퇴근시간도 아닌데 그 누구에게도 아무말도 안하고 걍 지혼자 퇴근해버림
담날에 사장님한테 말했는데 미친새끼가 선수쳐서 나랑 같이 일하던 언니들이 지 괴롭혔다고 함 ㅋㅋㅋ
근데 사장님도 개씹구라인거 아는지 별일 없었고 그새끼는 그 이후로 영영 볼 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