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말하는거 왜캐 웃김 ㅠ ㅠ
Q. 천만 감독으로서 부담되는지
A. 중간중간 망한 게 있어서 마음을 내려놨다. ‘부산행’으로 10년째 커버 중.
Q. 캐스팅 비결
A. 첫 미팅 때 간절함을 보인다. ‘도와주세요’는 백번도 말한다.
Q. <군체> 천만 공약
잘 안되면 인디 애니메이션으로 돌아갈 것.
군체 얘기하자
아니 지금 말 나오는 불호요소는 너무나 예상 가능한 범주 내에 있는 것들인데(그냥 상호님 영화를 좀만 봤으면 알 법한) 오히려 이 영화를 봐야 하는 이유는 한 번도 경험 못했던 것에 가까워서 지금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셔가지고 나는 이걸 극장 가서 봐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