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생각해 봤어요
티켓부스에서 일할 때는 설렘으로 가득한 표정들이 좋고
내부에서 일할 때는 하나하나 신경을 쓴 조명 VCR 동선 모든 것들이 좋고
무엇보다 아티스트가 팬을 바라보는 눈빛이라든가 관객들의 표정 같은 게 너무 좋아요
여전히 제가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은 것 같애요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직을 걸겠다는 각오로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등록 2026-06-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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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요청] 긴급 후원 요청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 피해자 쉼터 다솜누리에 긴급 입소하신 분이 계신데, 옷이 없는 상황이라 급히 옷을 구합니다!
❗️S, M 사이즈의 여름옷, 실내복❗️등을 급히 구합니다.
후원 의사가 있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62-529-0383
소녀들부탁하나해도될까요 어떤 분들 덕분에 인스타가 이해할 수 없는 댓글로 가득차고 있어요 정말 반년 전부터 시작된 도배가 더 심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긴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댓글과 소녀들이 남겨준 댓글에 좋아요 한 번씩 꼭꼭 부탁드립니다🧎♀️
🔗 https://t.co/EkJku44yCx
옛날 사질들 저도 참 좋아하고 몇번 올렸는데 이참에 사진들이 찍힌 경위도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 사진들은 모두 일제강점기 때 찍힌 사진인데, 당시 유럽의 식민 열강이 흑인과 원주민들의 복식과 신체를 조사하고 우생학에 이용했던 것과 같이 일제는 전국 팔도를 돌며 조선인들을 촬영했습니다
맛터 같은 계정들을 보면서
여성들에게
여성인권을 빌미로 다른 소수자를
혐오하는 것 대해 합당하다는
이유를 주려고 하는 것을 정말 주의해야 한다
많은 여성들이 죽음을 당한 것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다른 퀴어들을 혐오하는 것은 함께 할 수 없다
이전에 나도 또래 여성들의 죽음으로 인하여 나 또한 공포감으로 시야가 좁아진적도 있다
그걸 인지해야 한다
슬픔과 분노가 혐오와 복수로 자리 잡지 않도록 연대와 사랑과 다정함으로 갈 수 있도록 살아남은 살아있는 자들에게 따뜻할 수 있도록
“동성애는 찬성이나 반대를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성적지향은 말 그대로 성적지향이고 성정체성은 말 그대로 정체성입니다. 저는 이성애자지만 성소수자의 인권과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17년 JTBC 대선토론회에서 당시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