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딸이 당해봐야 정신차림<<
난 이 말도 다른 종류의 여혐이라고 생각함.
왜 가해남의 '여성' 가족이 고통받아야 함?
특히 저 말은 성폭행 범죄 가해자에게
많이 쓰이던데 볼 때마다 착잡하더라고...
상식적으로, 성폭행 가해자가 지 딸이나 여동생이
미러링처럼 성폭행 당한다고 정신을 차릴까?
그냥 새로운 여성 피해자만 생기는 거잖아.
우리 앞으로는 가해남들에게 허상의
여성 가족을 만들어 성범죄 피해자가 되길
바라지 말고 근육게이들에게 가해남의
후장이 강제로 뚫리길 기도해 주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