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장관님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푸바오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우리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소중한 가족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판다 재임대 이야기가 나온다면
저희가 바라는 이름은 단 하나입니다.
푸바오입니다.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들이
바로 우리 정부와 환경부라고 믿고 있습니다.
푸바오를 단순히 한 마리의 판다로만 보지 말아주세요.
푸바오는 한국과 중국을 이어준 소중한 인연이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안겨준 아이입니다.
부디 정치나 경제적인 계산만이 아니라
동물의 행복과 복지, 그리고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도
함께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환경부 장관님,
푸바오가 다시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가능성을 닫지 말아주시고, 길을 열어주세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다른 판다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아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푸바오를 기다립니다.
부디 푸바오에게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주세요.
🇰🇷 푸바오가 다시 우리 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no1nowon
#푸바오대한민국귀환
#푸바오재임대
🇰🇷 이재명 대통령님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 저희는 아직 푸바오를 잊지 못했습니다.
2024년 4월 3일, 푸바오를 중국으로 떠나보내던 날의 슬픔은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우리 아기 판다 푸바오.
푸바오가 떠난 뒤에도 수많은 사람은 여전히 그 아이를 그리워하��, 다시 대한민국의 품으로 돌아올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저희가 바라는 것은 다른 판다가 아닙니다. 새로운 판다로 푸바오의 빈자리를 ���우려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가 다시 만나고 싶은 아이는 오직 푸바오입니다.
판다 외교의 현실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푸바오가 중국에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정부의 관심과 양국 간 진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푸바오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환경부와 관계 기관이 중국 측과 푸바오의 재임대 가능성을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푸바오는 저희에게 단순한 판다가 아닙니다. 힘든 날에 웃음을 주었고, 외로운 날에 위로가 되어 주었으며,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준 소중한 생명입니다.
푸바오가 다시 돌아오는 그날,
우리는 얼마나 많이 울면서 웃게 될까요.
그날을 꿈꾸며 오���도 푸바오의 이름을 부릅니다.
대통령님, 국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푸바오의 행복과 동물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함께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푸바오야, 우리는 너를 잊지 않았어.
오늘도 기다리고 있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너의 이름을 부��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님, 푸바오에게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기회를 주세요.
우리의 기다림이 그리움으로만 끝나지 않기를,
푸바오의 귀환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Jaemyung_Lee
#푸바오대한민국재임대
#푸바오귀환촉구
#푸바오를기다립니다
#제2의푸바오는필요없습니다
제77차 불씨캠페인🔥을 마무리 하며.
어제 저녁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서 오늘도 많이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푸신이 도우셔서 오늘 바람도 저번주 보다는
덜불고 비교적 춥지않게 시위를 마무리 했습니다.
날씨는 매번 이렇게 도와 주는데.
우리 푸 소���은 왜이리도 더딘지 모르겠네요.
벌써 다음주면 11월이네요.
매번 집회신고 하면서 기도를 하지만 오늘도 집회신고 하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상황도 우리 푸가 한국으로 돌아올 수있게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불씨캠페인 #서울불씨 #부산불씨
#피켓시위 @Jaemyung_Lee @mofa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