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막내 아들인데 인턴으로 들어온 섭 x 이제 갓 대리 단 인턴의 사수 꽈ㅇ 보고싶다.
ㅅㅓ비 회장님 아들인거 비밀로 들어왔는데 흔치않은 성+회장님 판박이라 다 알지만 모르는 척 해주는데 꽈ㅇ인 진짜 몰라서 내 소중한 인턴후배 정규직 전환 시켜 주려고 물심양면으로 끌어주는 꽝 보고싶음
고등학교 같은 반 서ㅂ과ㅇ. 연습생 생활 피곤해서 야자 끝나고도 책상 위에 엎드려 자는 꽈ㅇ.같이 하교 하려고 차마 깨우지도 못하고 기다리던 섭이 자고 있는 꽈ㅇ 등에 포스트잇에 '바보''잠만보'이런거 써서 붙이다가 결국 '좋아해' '보고싶어' 속마음 써서 붙이다가 뒤척이는 꽝 때문에 화들짝
재벌 n세 x 재벌 n세 서ㅂ과ㅇ으로 갖고 싶은거 다 갖고 하고 싶은거 다 해봐서 둘 다 무료한 삶 살다 모임에서 우연히 둘이 마주치고 손나 서로 심장이 뛰기 시작함. 그거 서로 첫눈에 반한건데 사랑을 안해봐서 그 감정이 사랑인지도 모르고 서로가 서로의 삶에서 유일한 자극이라 몸으로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