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4가 내게 알려준 것:
나한테 무척 소중한 사람이 나를 그만큼 소중히 여기지 않을 수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날 붙잡는 미련을 때로는 두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
나의 주요한 과업이 끝을 맺어도 새로운 챕터가 열린다는 것
누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내가 나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