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영화라는 세계를 알려준 감독님,
이번에는 영화로 더 넓은 세계를 보여주셨다..
각기 다른 수많은 세계의 주인들이
어떤 형태로든 각자의 세계를 꿋꿋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
어떻든 간에 나는 나니깐, 주인이는 주인이니깐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는 주인이 자체를 사랑해
<세계의 주인>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감상을 정리하기엔
제 어휘력과 표현력이 너무너무 부족하네요…
윤가은 감독님의 에세이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호불호가 아닌 호호호, 좋아하는 마음을
찾는 것에 대한 감독님만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세계의 주인 보시고 이것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