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이벤트 (~9/18)
거대한 재난과 갑작스러운 상실 이후, 그 고통을 온몸으로 견디며 삶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문장은 가볍게 읽힐 수 없었고 타인의 슬픔 앞에 겸손해지고 깊은 침묵 속에서 비로소 체온을 느끼게 하는 책인 장희원 작가님의 신간 『몸과 몸』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섣부른 위로보다 고통의 진짜 얼굴을 직시하는 문장을 찾으시는 분
🎈상실과 애도의 깊이를 타인의 몸과 감각을 통해 느껴보고 싶으신 분
🎈쉽게 읽히기보다 오래 가슴에 묵직한 잔향을 남기는 소설을 읽고 싶으신 분
이 인용 트윗을 알티해 주시는 분들 중 5분을 추첨해 장희원 연작소설집 『몸과 몸』 한 부씩 드릴게요!
책 많이 읽으면 좌파 된다던데...
우리 바로 그걸 해봅시다.
♨《좌파 생활》 출간 전 RT 이벤트
“자본주의를 간단히 정의하자면, 인간의 열정을 구조적으로 잘못 활용하는 체제라는 것이다.”
시시콜콜하고 저속하게,
‘좋은 삶’을 다시 이야기해보자
*RT해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9월 7일(월)
군산북페어에서 최초 공개한 신간,
아직 온라인서점에도 없어요!
《좌파 생활: 다른 방식으로 산다는 것》
앤드루 펜다키스 지음, 유강은 옮김
★이라영, 홍명교 추천★
정식 출간일은 9월 10일!
군산 북페어
: 참여하는 부스가 많은 건 좋음
: 부스 간격이 좁고, 사람은 많아서, 보고 싶은 부스를 까치발로 기웃대다가 포기하고 지나감. 아쉽.
: 만화당을 다음부터는 같은 건물에서 하면 좋겠음 < 이것만 다른 동네에서 하니까 (마리서사 있는 곳) 이동해야해서 불편함 (자차가 있어도 주차가..)
군산 북페어에 다녀왔고,
『아르고호의 선원들』, 플레이타임
『뉴턴의 무정한 세계』, 이김
『여성쓰기-우리는 텍스트를 통해 우리의 삶을 살아간다』, 마티
『매일 새로 배우는 일』, 이지은(에디터리)
그리고 소책자 3권.
뉴턴-은 평소라면 절대 안 샀을 책인데, 직원 분의 설명에 홀렸어..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