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있는 연예인이 정치인 지지를 표명하면 당연히 팬들도 마음이 갈 수 있을 거다. 그건 좋다.
근데 공개적인 지지선언이 아니라 그저 우연한 sns 사진의 손가락 숫자, 입는 옷 색깔로 추정의 추정을 거쳐서 뇌피셜로 뜨는 기사가 수백개인건 너무 별로다. 이슈화 하는 언론이 문제다.
하룻밤새 구라같으시죠? 어제 12시 언저리쯤 실시간으로 군헬기가 국회본청 앞마당에 착륙했고 공수부대가 회의장 진입하려고 유리깨고 들어갔어요 국회 빨리 안 모였으면 / 국회의장 잡혀갔으면 / 군대가 빨리 움직였다면 우리 지금 서울의 봄 시즌2중이었음
사실 아직도 계엄령 안 끝났어요
~현제 영향~
[경제] 어제 계엄 직후 주식 환율 다 나락감 한국은행 비상체제 가동중
[외교] 미국 "해���결의안 받아들이셈" 러시아 "걱정스럽다" 유엔 "예의 주시중"
[증권거래소] "오늘 열지말지 꼬라지보고 결정할게요"
[국회의원들] "날밤까고 앞으로 72시간 더 새며 탄핵준비할 것임"
+밖에서 군버스 진입하려는 거 시민 약 이만명이 모여서 막음
7. 계엄 선포 후 이재명 의원실, 한동훈 의원실, 국회의장 따로 잡으려고 군대 풀었던 거 CCTV에 찍힘
8. 해제 결의안 가결 후 대통령 즉시 동의 -> 국무회의 주최해서 계엄령 해제해야하는데 윤석열이 새벽 내내 잠수탐
5. 국회 담타넘고 미친듯이 들어가서 150명 모이자마자 결의안 발의해서 두시간만에 해제 결의안 가결됨
ㄴ와중에 국힘 최경호 원내대표는 당사에 모이라 ㅈㄹ해서 본회의 참여 못함
6. 그 동안 앞에 군헬기 타고 들어온 특전사들이 들어오려는 거 보좌진이 바리케이트 쳐서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