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승관이 진짜 사랑함 나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걔를 아끼고 사랑하는데 그만큼 놀리고 싶은 것도 맞아서 애가 점점 수척해지고 앙칼진? 상태가 되는 게 너무 웃김 내내 짜증내다가 결국 마지막에 져서 쿱형과의 대결 무산되니까 미아내... 이러는 것도 진심 내 안의 무언가를 자극함
뻘에서 애들 싸우는 동안 디노는 탈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심 가져 주고 민규는 뭐라도 입에 넣어 주려고 하는 게 ㄹㅇ 감동적임 음료수 마실래?ㅠㅠ 할 때 목소리 들어 봐라 너무 사랑스러움 민규 마지막까지 승관이 혼자 남겨진 거 불쌍해가지고 또 뭐라 뭐라 쫑알대러 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