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진영 분들에게 이재명이 >
민주진영분들에게 이재명이 말한 발언
전부 옮김. 다들 시간내서 꼭 읽어 주길🙏
경로와 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진심까지 의심하지는 말아달라는 호소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숨 바쳐 내란을 이겨내며 국민 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으로 함께했던 분들이 서로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실천했던 그 누군가가 배제의 대상으로
지목되어 상처받고 아파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의 이상을 꿈꾸며
저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한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이 가슴 아픈 현실이 만들어진 데 수많은 원인과
동인들이 있겠지만 제1 민주당 당원이자 국정 최고 책임자인
저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미운 마음이 들고 누군가를 탓하고 싶더라도 저와 정부의 부족함을 탓해주십시오.
더 많이 듣고 더 소통하고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
이재명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돌아선 분들도
대통령의 진솔한 부탁을 제발 들어서
서로 혐오의 언어를 사용하며
비난하지 않길 나도 간절히 바람..
이제 누가 잘못했니 잘잘못도 따지지도 말자.
대통령도 이렇게 부탁하자나....
제발..🙏🙏🙏
월가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제일 처음 배웠던 건 올바른 레버리지 사용법
- 레버리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쓰지 말라고 하겠지?
- 대체적으로 맞긴 한데,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할 게 아님
- 너가 의도하지 않아도, 트레이딩 플로어에 앉아있는 이상 일단 너도 모르는 새에 레버리지 쓰는거임
- 여긴 금융사니까, 자금 조달을 매우 싸게 할 수 있음. 담보 잡을 금융자산도 많고, 신용등급도 높음
- 장기 자금은 회사채로 조달하지만, 레포는 기본이 일단위임
- 그러니까 장기 계약에 묶일 필요 없이 레버리지 사이즈도 유연하게 조절 가능하다는 말임
- 금융 시장에서 제일 좋은 무기가 자금력인데 그 무기를 남들보다 싸고 효율적으로 당겨올 수 있는 게 우리의 비교우위임
- 즉,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써야 우리가 돈을 번다 이말임
- 그래서 여기서 트레이드 할 때 쓰는 밸런스는 일단 큰 맥락에서 10x이상 레버리지 당겨서 자금조달 한 거다
- 그 대신, 정신차려야 하는게 이 레버리지는 순수 금융 레버리지일 뿐임
- 유리한 방법으로 고레버리지 당겼는데, 이거로 방향성에 배팅한다? 이건 끝이 정해져있음. 무조건 터진다.
-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돈 버는 방식에만 집중하고 뻘짓은 금지 (금융 상품 장사를 하는 거지, 방향성 배팅을 하는 곳이 아님)
- 레버리지로 방향성 태우는 건 멍청한 짓임
- 고레버리지 쓰면서도 방향성 배팅해서 돈 벌려면 미래를 예측할 줄 알아야 함
- 그런데 그런건 없음 ㅋㅋ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냐? 우린 못함
- 몇 번 맞춰도 한 번이라도 틀리면 레버리지 때문에 다 쓸려나간다
- 그러니까 레버리지 태운 방향성은 커녕 리스크 한도 조금이라도 넘기면 해고될 준비해라. 우리가 깔고 가는 건 기본이 고레버리지임
전직 강력반 형사가 말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무조건 기억해야 할 것
“누가 나를 멀리서 보고 있다”
“계속 따라오는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들면 확인하려고
걷지 말고 일단 뛰세요.
힘들어도 뛰어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사람이 많은 곳, 불빛이 밝은 곳으로 이동하기.
하이힐이면 벗어 들고 뛰어도 됨.
싸워서 이기는 법보다
애초에 타깃이 되지 않고
벗어나는 게 먼저임.
사람의 진짜 인성은
결국 관계가 끝날 때 드러남.
진짜 괜찮은 사람은 갈등이 생겨도
딱 그 문제에 대해서만 대화하고,
결국 연이 다해 멀어져도 절대 선을
넘지 않음. 뒤에서 내 험담을 얹거나
치졸하게 앙심을 품는 일도 없음.
반면 속이 꼬인 사람은 본인이 더이상
이득 볼게 없어지면 곧바로 태도를 바꿈.
적반하장으로 모든 걸 상대방 탓으로
돌리고, 남들 앞에서는 세상 가장 불쌍한
피해자인척 연기하며 험담을 퍼뜨리고 다님.
관계의 마지막 맺음새가 곧 그 사람의
진짜 수준임.그러니 뒤에서 남 욕하고
다니는 사람은 애초에 딱 그 정도 인성인거임.
제가 이거 언급하면
또 좌파니 빨갱이니 할까 봐 얘기 안 했는데,
사실관계를 너무 이상하게 이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 번 정리합니다.
먼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님 같으면 며칠만 더 가지고 있으면 재건축 권리가 생기고
그 기대이익까지 챙길 수 있는데 굳이 지금 팔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재건축 딱지를 붙들고 버틴 게 아닙니다.
28년 가까이 보유했던 분당 아파트를
29억에 팔고 소유권까지 매수인에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매수인이 잔금을 당장 전부 지급하기 어려웠고
마침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임박해 있었습니다.
등기를 늦췄다가 고시가 먼저 나버리면
매수인은 조합원 지위를 승계하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유권은 먼저 넘겨주고
나중에 받을 잔금에 대해서는 근저당을 설정한 겁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대통령이 대부업을 했다느니
재건축 꼼수를 썼다느니 욕을 하더군요.
가만히 가지고 재건축까지 기다렸으면
이번에는 또 뭐라고 했겠습니까?
“대통령이 재건축 이익 챙긴다”고 했겠죠.
결국 재건축 권리를
자신이 챙기지 않고 집을 팔아도 욕먹고
그대로 가지고 있었어도 욕먹었을 겁니다.
정책의 일관성을 따지고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를 검증하는 건 얼마든지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근저당’이라는 단어 하나만 뚝 떼어다가
마치 대통령이 돈놀이를 한 것처럼 몰아가는 건
정상적인 비판과는 거리가 멉니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욕을 하더라도 대체 어떤 거래였는지는 알고 욕합시다.
방금 일본은 200년 넘은 전통 기업이 3000개인데
한국은 0개라며 '일본 대단해'
이러는 트윗 보고 육성으로 터짐..
아니 상식적으로 200년 전이면 조선시대인데,
100년 전에 느그들이 쳐들어와서
쌀부터 놋그릇까지 다 털어가고 상권 박살 냈잖아ㅋㅋ;
거기다 곧바로 6.25 터져서
한반도 전체가 물리적으로 초기화됐는데
무슨 수로 200년 묵은 국밥집이 살아남냐고.
남의 나라 앞마당 쑥대밭으로 만든 당사자가,
자기네 본토는 전쟁터 안 됐다고
"우린 200년 넘은 가게 많은데 한국은 없네~"
이러고 있는 거 보면 진짜 투명해서 소름 돋음.
이건 전통을 잘 지킨 게 아니라,
그냥 남의 집 다 불태워놓고
우리 집은 멀쩡하다고 자랑하는 사이코패스 화법 아니냐고
일본군 ‘위안부’라고 작은 따옴표 붙이는 이유‼️
‘위안부’라는 명칭은 당시 일본군과 일본 정부가 사용했던 표현이에요.
위안은 본래 마음을 달래거나 편안하게 한다는 뜻이지만,
‘위안부’라는 명칭에는 남성에게 성적 위안을 제공하는 여성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실제 성범죄 피해 여성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용어가 당시 일본군과 일본 정부가 실제 사용했던
역사적 표현임을 드러내고,
위안의 본래 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작은따옴표(‘ ’)를 사용해요.
또한 ‘위안부’ 앞에 ‘일본군’을
붙이는 것은 범죄 주체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작은 따옴표를 붙이는
올바른 표기를 꼭 지켜주세요!!
데뷔 7년 동안 자기 정체 숨긴 배우가 있음 이유 듣고나면
소름이다
배우 윤주빈이라고 있음
이 사람 사실 윤봉길 의사 종손임 친조카 손자 되는 사람
근데 데뷔하고 7년 동안 이 얘기를 단 한번도 꺼낸 적이 없음
왜 숨겼냐면 연기 시작할 때 가족들한테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함
1 큰할아버지를 절대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2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돼라
이 두마디 때문임
보통 저런 집안이면 어떻게든 알리고 싶을 거임 인터뷰 한번
이면 기사 쏟아지고 이름값 생기는데
근데 이 사람은 그 반대로 갔음 조상 이름을 자기 성공이나
홍보 무기로 쓰기 싫어서 그냥 무명 배우 윤주빈으로만 7년을 버팀
그럼 어쩌다 알려졌냐
3 1운동 100주년 국가 기념식에서 편지 낭독 제안이 들어왔음
조상님께 누 안 끼치고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용기내서 무대에 섰고 심훈 선생 옥중 편지를 담담하게 읽었음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진 거임 본인이 떠벌린 게 아니라
그리고 이 사람이 가슴에 새기고 산다는 말이 이거임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애국이다
이런 게 진짜 명문가 품격인 거 같음
방송국에서 마라톤 영재 준성이라는 친구가 이봉주를 너무 만나고 싶어하며 출연제의를 하자,
봉주형님이 대뜸 자신의 출연료가 얼마인지
물었다고..
출연료 낮으면 출연안하시려나보다 싶었던 제작진에게 봉주형님은 자신의 출연료를 준성이에게 모두 주고 싶다고 하심 ㄷㄷ
본인도 원래는 축구선수를
꿈꿨으나 장비살돈이 없어 그나마 가장 돈이 안드는 마라톤을 시작했기에..
돈없이 운동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누구보다 잘 아시고 성공하신 이후에는 돈이없어 운동을 못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후원을
하고 계시다고 함..!
이게 진짜 멋진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동사무소 라면 지원 받던 아이가 3,000만 원 기부로..."
1. 흑백요리사에서 '철가방 요리사'로 활동했던 임태훈 셰프의 훈훈한 기부 소식임
2. 임태훈 셰프는 최근 2026년 7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쾌척함
3. "가장 잘 팔릴 때 기부해야 의미가 있다"
4. 임 셰프는 자신이 출시한 짬뽕 밀키트의 1월부터 4월까지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힘
5. 그러면서 자신도 어렸을 때 형편이 어려웠던 시기에 동사무소에서 라면을 지원받아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을 언급했음
6. "누구나 상처는 있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주변에 응원하는 어른들이 많다"
7. 임 셰프는 처음 중식당에서 배달 노동자로 시작해서 '철가방'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숱한 고생 끝에 현재는 중식당 '도량'의 오너셰프임
8. 자신은 현재 충분히 행복하다며, 과거 이야기가 오히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상처가 될까 봐 고생담을 크게 과장하고 싶지 않다고 전함
9. 이 외에도 그동안 전한 기부금만 총 1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짐
10. 동사무소에서 라면 지원받던 청년이 짬뽕 밀키트로 사업가가 되어 성공한, 요즘 보기 힘든 자수성가 스토리임
일본군 위안부에 조선 여성이 가장 많았던 이유
일본인 군의관의 보고서 내용.
조선인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강해서 성경험이 적고 성병이 거의 없으니 일본군 병사들한테 안전하다
어리고 건강할 수록 좋다는 건의에 따라 14~20세 사이 우리나라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잡아감
역겨워서 할 말을 잃음 군의관이었다는 아소 테츠오 저거 대대손손 지옥불에 떨어지길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