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에 팬심으로 기뻐하며
살짝 소식 얹습니다
2026 아비뇽 페스티벌 주제어가 ‘한국어’라
공연 뿐 아닌 한국의 문학, 영화등을 소개하는데요
감사히도 제게 한국 영화 추천과 GV(?)요청이 들어와
2025 제 가슴을 강타했던 <세계의 주인>을 추천했습니다
프랑스 영화사에서 다행히 수락해주어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국 배우 이혜영이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낭독하는 공연이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한국 작품이 공식 초청된 것은 28년 만으로, 아비뇽 페스티벌은 올해 한국어를 '초청언어'(Guest Language)로 선정했다. https://t.co/fyiMRLjN2t
동물원에서 동물이 탈출할 때마다 인디 락 앨범 커버사진 같은 사진이 나온다
미니앨범 ZeBra: '평범한' 가정들이 즐비한 곳에서 홀로 괴리된 자신을 괴상한 얼룩말에 비유
1집 등산하는 늑대: 바쁜 현대의 도심 속 인간이 만든 텅 빈 도로를 따라 산으로, 산으로 나아가는 고독한 늑대의 삶을 연주
대한민국은 남자만 사는 국가입니까?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사진을 보고 참담함을 느낍니다. 거대 양당은 당 강령에 남녀동수, 여성의 공직 진출을 확대한다고 명시했지만 실천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고 유권자들은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투표용지에_여성정치인
“폭삭 속았수다” 메타적으로 오늘의 한국을 서늘하게 보여주네. 그렇게 가난했던 가정이 감동적인 자식사랑으로 삼대에 걸쳐서 “고학력 중상층”에 도달한 결과들이 모여서 사교육 지옥에, 미친 초저출산의 나라가 되고… 서울대 386 금명이가 결국 하는 일이 전국의 부모들 등골을 빼먹는 사교육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