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소녀🧡의 새벽 고멤 노가리(추가본)
- 비킴, 소피아, 권민, 융터르, 춘식, 단답, 파니, 혜지
🏰하라는 건 다 한다. 알아서 하진 않는다. 처음에는 비킴이 어려웠었는데, 몇 번 시켜봤더니 시키는 건 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킴님 이거 하세요! 하면 한다. 거부하지 않는다. 비킴님 다루는 방법을 알아버렸다.
🔨기억을 되게 잘한다. 정말 의외의 것들을 기억해서 소름돋는다.(ㅋㅋ) 소피아님도 스윗하긴 하다. 고기 구워주면 착한 사람이다.
🤓되게 눈치가 빨라서 다 맞춰주는 타입이다.
📖실행력이 좋다. "이건 어떻게 하는 건가?" 하고 물어보면 검색해서 알아와준다. 비소피셜 1등 신랑감.
🔫안 맞는 사람은 안 맞을 것 같은데, 나와는 잘 맞는다. 내가 진지한 모습이 있는데, 춘식도 게임할 때 진지한 모습이 있어서 나와 그런 부분이 잘 맞는다.
😑되게 조심스러운 느낌. 선이 있다. 내가 조심해야겠다하는 자각을 하게 하는 사람. 그래서 약간..소중하달까? (하트 두 개 찜꽁♡)
💡어느 기점으로 너무 "비소면 다 OK!"란 느낌. 되게 많이 도와주려고 한다. 파니도 허점이 없고, 비소를 되게 도와주려고 하는 느낌이다. 비소도 도움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 아니라, 친한데 서로서로 되게 아껴주는 느낌. 서로 다독여줄 수 있는 느낌!
🌻티격태격한다.
(직접 만난 고멤들 이야기 중)
비소한테 편한 사람(비소가 편하게 막 대할 수 있는 사람) : 비킴, 소피아, 루석, 권민, 춘식, 융터르, 아르바, 티파니, 혜지
비소가 본인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 소피아, 춘식, 단답, 아르바, 권민, 융터르(권민이랑 터르님은 성격이 좋아서 누구랑도 잘 맞을 것 같대)
비소피셜 본인과 제일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멤버 : 아르바!!
🧡저는 I인 사람들이 잘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