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너무 좋아하지 마시라
반포 잠실 신축가도 똑같다
커뮤니티 = 공산주의
- 공짜 좋아하고 할일없는 인간들 모여서 독차지하고 텃세부림(특히 사우나 수영장)
- 관리비 내는 사람 따로있고 쓰는사람 따로있음
- 영리 목적이 아니라서 관리 개판 서비스 수준 낮음
- 커뮤니티는 헬스장정도만 원가로 제공하고 수영장 사우나 카페 등등 사제 시장 가격이랑 동일하게 운영하면 서비스 관리 수준도 높아지고 이익도 남
- 남는 이익은 관리비 환급
근현대사를 빡세게 공부한 그의 아들이 X에서 극우계정이 되어 빨강이들을 줘패다가 결국 텍사스트럭기사에게 패드립을 치는데..
텍사스트럭기사 : I am your father.
운명이란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
줘패던 빨갱이가 아빠라는걸 알게될 기구한 팔자의 근현대사 잘알 극우 제다이 기사에게 나 판교엑셀이 미리 메시지를 남겨본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선관위가 독립된 헌법 기관이지만 정부 입법부가 선관위에게 책임전가 못하는 이유.
잼카와 민주당은 선관위에 책임 떠넘기고 꼬리자르기절대 못건드림. 잼카의 전매특허가 꼬리자르기임에도 절대 그렇게 안할거임.
재선거? 당연히 안함.
왜? 부정선거가 없으려면 내부 단속이 필요함.
부정을 부실로 둔갑시키는 것에 사법부가 조직적으로 방패가 되어줘야 내부 단속이 가능.
선관위에서 독박쓰게 되면 그때부터가 본게임 시작될게 명약관화. 내부 고발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정권 바뀌는거임.
이라고 말하는 극우세력의 음모론이 있음!!
본인은 각하가 민주주의를 우습게 여기는 선관위 놈들 다 때려잡아 줄거라 믿습니다!!
선관위가 모니터링하면서 다 알면서 용지 보급 안해준건데?? 이게 부정이 아니라 부실이라고?
아니 많은 사람들 눈을 속이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며. 그래서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며.
그냥 이렇게 뭉개고 지나가도 별일없으면 뭐가 불가능함? 너만 똑똑한거같지? 넌 그냥 똑똑해 보이고 싶은거야.
당연하게도 그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다 “내가 샀으니 올랐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라 생각한다.
내가 가진 집값이 오르길 바라는 심리는 아무 노력없이 물흐르듯 쉽게 생기지만, 그와중에 나에게 불리한 급등은 어느정도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그에비해 너무나 복잡하고 불쾌하고 불편한 사고의 과정이 필요하다.
한편 그렇게 부동산이 폭등해 버리고나서라도 “아차 너무 올라서 이제 압구정 현대는 내가 못오를 나무가 됐구나”하며 “이제 집값이 떨어지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건 어렵다. “내가 오른 자리에 이제 너는 못와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해 버리는게 훨씬 더 정신적으로 물흐르듯 쉬운 선택이다.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는 정치적인 환경 이외에도 많은 변수들이 있다. 사고의 과정을 느슨하게 두면 어떤 변수라도 근거없이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해석할 뿐이다. 이건 무주택 무지성 폭락론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물론 누군가 쉬운 과정을 마다하고 어려운 사고 과정을 자처하는 사람은 결국 각자가 꿈꾸는 자신만의 압구정현대에 등기를 칠거라 믿는다.
무주택자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지점이 '유주택자는 집값이 오르기를 바랄 것이다'라는 생각임. 대다수의 유주택자는 1주택자이고, 1주택자는 집값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음. 젊어서 매수한 집에 죽을 때까지 평생 살 생각이 아닌 이상 생애주기별로 옮겨가며 사는게 자연스럽기 때문.
비유하자면 대한민국은 술래가 바뀐거다.
역사적 패턴은 반복된다. 그 텀이 길고 서서히 일어나므로 잘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직관적이다.
사전적 의미의 좌우는 별로 의미가 없다. 박해를 가하는 쪽과 받는쪽이 있고 이번엔 그냥 술래가 바뀐거다.
그래서 술래였던 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라는 말은 의가 없다. 그냥 술래는 술래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거다.
사전선거를 없애거나 사전선거 본선거 같은 투표장에서 하고 봉인하고 끝내야함.
붙여놓은 봉인지를 대놓고 뜯고 출처모를 투표지 넣었다 뺐다 피스톤운동 해도 괜찮은게 지금 선거제도임. 사전투표 때문에 참관인 봉인지 무력화 사후 투표지 사후 검증도 불가.
이게 아직도 정상으로 보이지??
선거 프로세스를 단순하게 할수 있음에도 복잡한 구조를 만들고 논란을 만들어야 다이켄처럼 혹세무민 할수있음.
사전투표 과정이 복잡한 것과 별개로 사후적으로라도 투명하게 검증가능하게 얼마든지 만들수 있고 그런 시도를 할수 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음.
예를들어 밤늦은 시간에 봉인된 사전투표함을 개함하고 관외자투표지를 넣는 과정이 과연 사후 적으로라도 무결성을 검증 할 수 있는 방식일까? 아님. CCTV 앞에서 사람들이 봉인지를 뜯고 무슨짓을 해도 사후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음.
선거 과정이 복잡해서 생긴 피해는 선관위가 아닌 유권자가 입어야 하는 구조이기에 선관위는 선거의 무결성을 스스로 입증할 필요도 동기도 없음.
유권자가 그것에 접근하지 못하게 할수록 본인들의 권력과 권위, 재량권이 강해지므로 오히려 다양한 명분을 붙여가며 선거과정을 복잡하게 만들 유인도 있음.
이런 복잡하고 불투명한 선거 프로세스가 다이켄 같은 인간들이 혹세무민하며 트래픽을 빨아가기에도 유리함은 말할 것도 없음.
투표소에서 수기로 투표한 사람을 세고 감시하는 사람들은 그런 부실한 선거시스템을 보완하고자 하는 것임. 그런 노력으로 선거 시스템에 문제를 발견하고 보완할 수 있다면 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익을 보게 됨.
선거를 믿으라는 말만 하지 말고 믿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라는거. 지금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걸 사람들이 나서서 증명하겠다는건데 다이켄은 그 사람들이 악하다고 말함. 사람들을 속이는 당신이야말로 가장 악한 인간.
투표용지 부족한 선거구 특징: 재개발 재건축 활발한 곳들임(잠실 송파 노량진 동작 등등)
부정선거 외치는 시위나가보면 대학생들, 노인들이 대부분임. 재건축 조합원들이 보수를 위해 행동한적 있을까?
그러고나서 선거에 지면 한다는 말이 “어차피 좌파정권에서 집값은 더 올라간다”는 자위질 그리고 나라망하면 서민들이 더 힘 들어질거라는 저주.
이제 부정선거 외치던 그 보수의 집없는 서민들 대학생들 다 잡혀가고 노인들은 시위나가면 경찰알바, 좌파 유튜버한테 줘 터지는데 누가 재건축 조합원들위해 행동해주려나??
과거 아폴로프로젝트 IBM슈퍼컴퓨터보다 현재 중국산 저가 스마트폰 성능이 압도적
교수 석학들의 전문/교양 지식에 대한 접근
인간의 고도의 숙련도와 경험이 필요했던 서비스
도서관, 전문 기관 서버에 저장되는 기록들
기술의 발전으로 전문 지식/서비스의 대중 접근성 폭발적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