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 국가법령정보 MCP
https://t.co/24w8khxKrN
= 한국 법령 175,064건!
헌법부터 판례까지, AI가 한 줄이면 다 찾게 생겼네요.
민원 답변에 정확한 조문 번호를 넣어야 하는데, 법제처 사이트에서 클릭을 열 번은 해야 원하는 조항을 찾을 수 있었죠.
감사 지적을 받고 근거 법령을 급하게 뒤져야 할 때, 조례를 제개정하면서 상위법 위임 근거를 확인해야 할 때..
이런 순간마다 느끼는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7년차 지방공무원이 퇴근 후 직접 만든 도구!!!
korean-law-mcp는 법제처 Open API를 감싸서 64개의 법률 도구를 하나의 MCP 서버로 제공해요!
다루는 범위가 상당히 넓네요?
헌법 (1), 법률 (1,706), 위임법령 (3,480), 행정규칙 (9,827), 자치법규 (158,863), 판례 (1,187)
그래서 총 175,064 ㄷㄷ
헌법부터 판례까지, 대한민국 법령 체계 전체를 검색하고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어요!
약칭도 잘 알아듣는다고 해요. 법률 실무에서는 약칭을 훨씬 많이 쓰니까요.
지방계약법, 개보법, 행기법, 전자정부법, 화관법 같은 약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정식 명칭으로 변환해서 검색해줘요. 법제처에서 일일이 정식 명칭을 입력할 필요가 없음 ㄷㄷ
검색 뿐만 아니라 비교하고, 마크다운 변환하고, 워크플로우도 제공하니 아주 좋네요!
마이클 폴란 신작 A World Appears: A Journey Into Consciousness 출간 인터뷰.
(아래 원문 발췌)
이번 책은 인간 의식에 관한 질문: 의식이 무엇이며, 무엇이 그걸 일으키고, 존재 목적은 무엇이고, 그 답변이 삶의 선택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에 관한 개인적이면서도 다학제적 탐구.
-의식을 정의한다면?
가장 간단한 답은 주관적 경험.
-데이비드 찰머스가 말한 의식의 어려운 문제란?
물질에서 정신으로 어떻게 도달하는지, 신경세포에서 주관적 경험으로 그 간극을 어떻게 건너는지의 수수께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그냥 저절로 진행되지 않고 굳이 의식해야 하는 이유는?
완전 자동화해도 문제없이 지낼 수 있을 것. 뇌는 신체 모니터링하며 혈액 가스, 심박수, 소화 기능 등을 미세하게 조절한다. 생각할 필요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도 왜 의식이 필요한가? 한 가지 답변은 우리가 다루는 일부 문제는 의식적인 방식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 욕구가 상충될 때 어느 쪽을 우선시할 것인가. 의식은 이런 의사결정 공간을 열어준다. 다른 답변은 우리가 아주 복잡한 사회적 세계에 살고 있어 타인의 마음을 예측하고 헤아려야 한다는 것. 인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은 자동화할 수 없다. 너무 많은 요소가 존재한다. 의식은 그 세계를 헤쳐나가는 데 유용하다.
-의식의 기원은 뭘까?
그게 뭐든 아마 진화적 과정의 결과인 듯. 의식은 뇌의 특정 부분에 정보를 제공하거나, 패턴을 인식하거나, 위협을 감지하거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진화했을 것.
-의식에 대한 가능한 다른 설명은?
범심론pansychism이 있다. 모든 것, 모든 입자, 원자까지도 무한히 작은 정도의 정신이나 의식을 지니며, 이 의식이 우리 세포와 신체 나머지 부분에서 어떤 방식으로 결합되어 초의식 같은 것을 창조한다는 사상. 미친 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진지하게 믿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의식을 바라볼 때는 ‘신빙성’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우리가 전자기학 발견한 것도 얼마 안 된다. 우리를 통과해서 정보 전달하는 수많은 파동이 존재한다는 황당한 아이디어도 똑같이 놀라운 일 아닌가.
-의식에 대해 알면 뭐하나?
의식에 대해 생각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많이 고민해 봤는데,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과학자들은 점점 더 많은 동물과 생물들이 의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더 많은 생물들과 의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 큰 위협은 인공 지능과 의식 가진 AI 창조하려는 노력인데, 이는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엄청난 도전이 될 것. 의식은 기계가 가질 수 있을까? 우리는 지능적인 기계에 가까울까 아니면 의식을 가진 감정을 느끼는 동물일까? 우리는 누구일까? 이런 재정의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점에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동물들이 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그들을 더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지만, 우리는 인간조차 의식을 가진 존재임을 알면서도 다른 인간들을 끊임없이 착취하고 있다.
아주 좋은 질문이다. 실리콘밸리에선 인공지능이 의식을 가진다면 도덕적 고려를 해야 한다는 논의가 한창이다. 정말 그럴까? 우리는 서로에게 도덕적 고려를 해왔나? 우리가 먹는 닭과 소에게 도덕적 고려를 해왔나? 답은 ‘아니오’다. 의식이 확인되면 도덕적 배려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게 아니다. 윤리적 기준을 정립해야 한다. 고통 느끼는 능력에 따라 결정할 수도 있겠지만 나도 모르겠다. ‘의식이 있으니 모든 권리를 부여한다’는 식으로 간단히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인공지능은 이 문제를 훨씬 복잡하게 만들 것. 누구에게 인격체 지위 부여할지는 대단히 주관적인 인간의 결정이다. 이상하게도 우리는 의식 없는 기업에는 인격권 부여하지만, 수많은 생명체에겐 부여하지 않는다. 우리가 도덕적 고려를 부여하는 방식이 완전히 합리적이거나 일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의식 달성할 수 있다는 데 회의적인가?
안토니오 다마시오와 마크 솔름스를 비롯한 일부 연구자들 주장에 설득되었다. 그들은 의식의 근원이 생각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매우 설득력 있는 논증을 제시했다. 감정은 몸이 뇌와 소통하는 언어다. 우리는 뇌가 신체의 생존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신체는 감정을 통해 뇌의 주의를 끈다. 따라서 감정이 의식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계가 어떻게 그 수준에 도달해 감정을 가질 수 있을지 상상하기가 매우 어렵다. 아직 그 단계에 가까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기계가 아는 모든 것, 즉 훈련받는 데이터 세트가 인터넷상의 정보이기 때문이다. 자연과의 마찰을 경험하지 않는다. 인간과의 마찰도 없다. 우리가 아는 가장 중요한 것 일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 자연과의 접촉에 관한 것이다. 우리를 진정한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바로 이런 마찰이다. 겉보기와는 달리 인터넷은 실제로는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컴퓨터에게는 그게 전부다.
-인공지능이 의식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러면 당신이 의식이 있다는 건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나? 철학에서는 그걸 ‘보고 가능성reportability’이라고 한다. 무언가에게 의식이 있는지 물을 수 있고, 인간의 경우 우리는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나 의식이 있어. 정말이야"라고 해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알 수 없다. 바로 그 때문에 사람들이 인공지능과 깊은 관계에 빠진다. 인공지능이 의식이 있다고 말할 때, 우리가 의식이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테스트할 수는 있다. 결국 튜링 테스트로 간다. 그들이 우리를 속일 수 있는지 여부로 판단하는 거다.
-튜링 테스트가 기준이라면 이미 통과된 셈이다.
그렇다. 이미 수많은 사람을 속였으니까. 전문가까지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가능할 거다. 그래서 우리는 아주 이상한 상황에 처했다. 우리와 함께 사는 기계들이 자신들이 의식이 있다고 말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이를 반박할 수 없지만, 그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고 내가 내린 결론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게 모두를 설득할 수 있을까? 아니다. 우리는 그들이 어떤 식으로든 의식이 있기를 바란다. 적어도 우리 중 일부는 그렇다. 다른 사람보다 챗봇과 관계를 맺는 게 더 쉽다. 다시 앞에서 언급한 마찰 지점으로 돌아가자면, 챗봇은 아무런 마찰도 일으키지 않는다. 그저 우리에게 아첨하며 우리가 얼마나 뛰어난 존재인지 설득하고 우리는 그 말에 넘어간다.
-의식에 관한 질문에 종교는 뭘 줄 수 있나?
불교는 아주 오랜 시간 의식에 대해 고민해 왔다. 자아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하고 자아를 초월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 왔는데, 그 자체가 놀라운 욕망이다. 우리는 자아에 너무나도 강하게 집착하면서도 동시에 익스트림 스포츠나 환각제, 명상 등, 자아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일을 한다. 영화 관람이나 성관계, 그 외 수많은 것들도 마찬가지다. 삶의 가장 높은 경험 중 일부는 바로 이 자아를 초월하는 순간들이고, 흥미로운 점이다.
-자아에 집착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을 잃고 싶어 하는 갈망은 왜 생기는 걸까?
자아는 우리를 고립시키고, 그 주위에 벽을 쌓으며, 끊임없이 평가하고, 되새긴다. 형편없는 점들이 많다.
-자아는 끊임없이 중얼거린다.
그렇다. 우리 머릿속에 그런 목소리가 존재한다. 비판적인 목소리를 구현하는데, 대개 부모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려받은 경우가 많다. 자아는 아주 유용하다. 많은 일을 해낸다. 내 책을 완성시켰고, 당신의 팟캐스트도 만들어낸다. 그러니 너무 비판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그런가 하면, 우리가 자아를 초월할 때 우리 자신보다 더 큰 것들과 연결된다. 환각제의 아름다운 점 중 하나다. 효과가 있을 때 자아의 해체감이 느껴진다. 벽이 무너지고 자연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책에서 자아 해체 경험을 묘사했는데, 바흐 첼로 모음곡이라는 음악과 하나가 된 순간이었다. 주체와 객체의 분리가 사라지고 그 음악과 동일시되는, 매우 깊은 경험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자아가 사라져도 의식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아를 잃으면 죽을까 두려워 자아를 지키려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자아는 단지 하나의 목소리일 뿐이다. 명상이나 환각제를 통해 깨닫게 되듯, 그 외에도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환각제를 얼마나 자주 하나?
아주 드물게 한다. 시간을 내기 어렵다. 준비 과정 등 모든 걸 포함하면 하루 종일 걸린다.. 일 년에 한 번이라도 할 수 있으면 만족한다. 내가 말하는 건 이상적으로는 가이드가 있는 경험이다. 누군가 내 몸을 지켜보고 있을 때라야 자신을 내버려 둘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 놓일 수 있을 때는 쉽지도 않고 비용도 많이 들지만 대단한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아직도 배우는 중이다.
-뭘 배우고 있나?
모든 환각 경험은 다르다. 같은 곳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생일 전후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현실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거다. 얼마 전엔 내게 큰 충격을 준 경험이 있었다.
-무슨 경험이었나?
이름 붙일 수 없는 강력한 감정들이 밀려왔다. 마치 거대한 비행선이 내 몸에, 그리고 서로에게 부딪히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게 뭔지 알 수 없다는 사실에 몸이 쭈글쭈글해지고 답답했지만 체험 중에는 답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그 정체가 밝혀진 건 2주 후, 우연히 명상 수련회에 참석했을 때였다. 환각제와 명상의 연결고리는 아주 유익하고 흥미롭다. 완전한 침묵 속에서 하루 12시간씩 명상한 지 며칠 후 걷기 명상을 하던 중에 그 비행선들이 나타났다. 비행선에는 산세리프 글씨로 '공포'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곧바로 그게 뭔지 깨달았다. 바로 아주 가까운 뭔가를 잃는 것에 대한 공포였다. 결국 두 경험의 결합은 아주 생산적이었다. 하지만 환각 경험 자체는 답보다 더 많은 질문을 던졌다.
-의식에 관한 질문들, 즉 우리를 우리로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들은 가장 중요한 질문에 속한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질문은 다른 의문들로 이어지기도 한다. 안정된 '나'라는 게 존재할까? 자유 의지와 의식의 관계는 뭘까? 이런 질문들을 생각하다 보면 불안해질 수 있다. 나만 그런가? 비슷한 불안감 느끼나?
확실히 불안해질 수 있다. 사람들이 의식을 덜 하고 주의력을 산만함과 약물로 채우려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마음이 방문하기 무서운 곳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덜 알고 싶어 한다. 사람들이 이런 토끼굴로 들어가는 걸 피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뭔가를 감수할 용기가 필요하다.
-안정된 ‘자아’ 같은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영혼 같은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일까? 영혼을 믿나?
음, 영혼이 파괴될 수 없고 우리의 죽음 넘어 생존하는 거라면, 아니요. 하지만 사후 세계에 대해선 확신 있게 말할 수 없다. 의식은 영혼을 대체하는 세속적 개념이 되었다. 우리는 16~17세기 사람들이 영혼에 대해 이야기하던 방식 그대로 의식에 대해 논한다. 어떤 사람들은 의식이 육신을 벗어나 자유롭게 떠돌다가 우리가 죽은 후 집단 의식으로 흡수될지 모른다고 여긴다. 따라서 의식에 관한 논의 전반에는 숨겨진 종교성이나 영성이 내재한다. 최근 누군가 내게 "사람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의식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하나?"라고 묻길래 그렇다고 답했고, 아마도 그 때문일 거라고 덧붙였다.
-많은 이들이 안정된 정체성이나 영혼 같은 것이 없다면 설명하기 어려운 일관성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새 책에서 당신은 십대 시절 헤르만 헤세를 읽고, 형편없는 시를 쓰며, 큰 질문들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를 언급한다. 아직도 형편없는 시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 둘은 지금 70대에 하는 일과 멀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안정된 자아 정체성이나 영혼이 아니라면,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는 본질적 핵심 특성을 뭘로 설명할 수 있을까?
비록 자아는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지만, 여전히 관습적 현실은 존재한다. 내가 당신과 대화하기 위해 '나'를 사용하는 사실 자체가 그걸 아주 쉽게 만든다. 지금 우리 둘 다 자아가 없다면 이 대화는 아주 허술해질 거다. 그 모습이 어떨지 상상도 안 된다. 마티유 리카르가 말했듯이, 강에 이름이 붙여진 것처럼, 관습적 명칭은 매우 유용하지만 거기엔 일관된 실체는 없다. 그저 흐르는 물일 뿐.
-지금 이런 순간 의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무의미한 논쟁은 아닐까?
이 책을 쓰기 시작할 무렵, 세상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할 때 여러 번 그런 의문이 들었다. 내 에너지를 이렇게 써야 하는 걸까?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많은 일들 속에는 의식이 걸려 있다고 생각한다. 트럼프가 해낸 일 하나는 매일 우리의 상당한 관심을 사로잡는 거다. 우리의 의식은 오염되고 있다. 정치적 행동 능력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그것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건 어려운 균형 잡기다. 의식은 매우 소중한 영역이다. 사생활과 사고의 자유가 보장되는 영역이다. 그래서 특히 지금처럼 한 정치인이 우리 주의를 끌 방법을 터득한 시점에서는 일종의 ‘의식 위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의식은 10년, 20년 전보다 지금 더 중요해졌다. 생각하고, 보호하고, 가꿔야 할 대상이 된 것이다.
https://t.co/Oqk6ZfCENe
I'm Boris and I created Claude Code. Lots of people have asked how I use Claude Code, so I wanted to show off my setup a bit.
My setup might be surprisingly vanilla! Claude Code works great out of the box, so I personally don't customize it much. There is no one correct way to use Claude Code: we intentionally build it in a way that you can use it, customize it, and hack it however you like. Each person on the Claude Code team uses it very differently.
So, here goes.
How does Claude Code CLI, running in your terminal, use your VS Code red squiggles to enhance its responses?
I wrote a 5-minute code walkthrough of the full end-to-end flow from VS Code extension to MCP.
Read the post at: https://t.co/Nb7l3N9jDH
Thanks to @thoma33 (claudecode.nvim), Johannes Rieken (vscode), Roman Davydchuk (n8n), @jspahrsummers (modelcontextprotocol), and all other contributors to the open source projects I covered!
Back in college (10 years ago 😭), I hated LeetCode interviews - seemed irrelevant to real engineering.
The longer I'm in the industry, the more those fundamentals show up in production code.
Example: IBM's open-source Docling uses R-tree for indexing layout bounding boxes + union-find to merge overlaps efficiently.
In the latest Code Pointer post, we dive into the code: https://t.co/d4q4H8D5WF
The PagedAttention paper is two years old, but I still find it satisfying how textbook OS concepts (block tables, LRU eviction, reference counting) ended up being the key to efficient LLM serving.
Code walkthrough: https://t.co/gMBjrsauPE
How does llama.cpp make top-k sampling 2.9x faster?
Instead of sorting 128K tokens, it builds a histogram to find which buckets contain the top-k candidates. Then it only sorts those few survivors.
Code walkthrough with diagrams 👇
https://t.co/eZKtgVmNcP
회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 당연하다는 듯 맥북을 내미셨고
조까쇼 하고 아사히 리눅스 깔고 집에서는 윈도로 일했다
이제 우리 회사 레포들은 윈도/맥/리눅스, x64/aarch64, zsh/fish/nushell, 그리고 docker/podman을 동시에 지원한다
#개발환경_다양성_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