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국무총리 책임하에 전 부처청과 지방정부가 자살자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다행히도 자살자 수가 줄고 있습니다.
공직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국민생명 구하기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낍니다.
#김민석과한걸음더
김민석 국무총리 중국 방문 2일차(4) 🇰🇷🇨🇳
▪한몽 총리회담(다롄)
김민석 국무총리는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몽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희소금속·핵심광물·보건의료 등 실질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국민 간 인적교류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장님의 보고사항입니다. 수고하시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혹여라도 보복대행 이런 거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구속까지 되는 중대범죄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최근 지시하셨던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한 주요 수사성과입니다.
사적 보복대행은 작년 8월 대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총 87건(피해자 12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청은 시도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80건을 해결하고 피의자 65명을 검거(구속 23명) 했으며, 남은 7건도 계속 추적 중입니다.
특히, 행동대원 외에도 배달 대행업체에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범, 가상자산으로 범행자금을 은닉·지급한 관리책, 범행 직후 베트남으로 도피했던 총책 등 핵심 가담자를 검거했습니다.
엄정한 수사에 힘입어, 최근 보복대행 범죄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1~3월 62건 발생 / 4~6월 19건 발생 / 6.11. 이후 미발생
미검거된 상선과 범행 의뢰자를 반드시 검거해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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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경제(반도체 방산 등), 문화(k-pop 등)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세계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의 이상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입니다.>
IMD 국가경쟁력 순위 27→21위 껑충…독일·일본 앞섰다 | 다음 - 중앙일보 https://t.co/hXPX0mvtXH
7개월 만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다시 만났습니다. 양국 관계의 미래에 대한 건설적 논의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수교 이후 140여 년간 우호 협력 관계를 단단히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자동차, 반도체, 바이오부터 통상·투자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친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기존의 굳건한 협력을 토대로 AI, 에너지, 방산 등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첨단산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공급망 안정, 기후위기 등 글로벌 과제에 대한 공조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독일 경제계가 주최하는 ‘아태비즈니스 회의’가 올해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양국 간 호혜적 경제협력의 지평이 한 단계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메르츠 총리께서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분단의 아픔을 공유하고 있는 독일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메르츠 총리님과 더 자주 소통하며, 공동 번영과 평화를 위한 지혜를 함께 모으겠습니다.
It was a pleasure to meet Chancellor Friedrich Merz(@bundeskanzler) again, seven months after our last meeting, and to exchange concrete views on the future of our bilateral relationship.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s,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have built a strong and enduring partnership over more than 140 years. Today, our cooperation spans a wide range of areas, from automobiles, semiconductors, and biotechnology to trade and investment.
Building on this solid foundation, we agreed to further expand our strategic cooperation in industries that will shape the future, including AI, energy, and defense. We will also continue to strengthen coordination in addressing global challenges such as supply chain resilience and climate change.
With the Asia-Pacific Conference of German Business set to take place in Korea this October, I look forward to further expanding the horizons of mutually beneficial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Chancellor Merz also expressed Germany’s commitment to working together for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Given Germany’s own experience with division, I believe this carries special significance.
I look forward to staying in close communication with Chancellor Merz as we continue working together for our shared prosperity and peace.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자랑스러운 태극전사 여러분, 그리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해발 1,500m가 넘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내 승부를 뒤집어내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역전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함께 환호하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첫 단추를 힘차게 끼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자신있는 플레이와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선수 여러분의 서포터입니다.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랍니다.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고,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단독] 기사 2천 건으로 90억 챙긴 ‘선행매매’ 기자 등 2명 구속 | 다음 - KBS https://t.co/m2TakBlehX
대한민국과 이탈리아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인류 문명 발전을 이끌어온 이탈리아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기초과학과 디자인, 첨단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이탈리아와 세계적인 제조·혁신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은 서로에게 더없이 좋은 협력 파트너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함께 개척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과거 이탈리아가 뛰어난 항해술로 새 시대를 열었듯, 오늘 이 만남 역시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미래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모디 총리님,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인 인도의 최장수 총리로 재임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총리님께서는 오랜 시간 인도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며 국제사회에서 인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이번 성취는 총리님의 리더십에 대한 인도 국민의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월 우리는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과 혁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총리님과 함께 신뢰와 우정을 쌓아가며,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길 바랍니다.
총리님의 건승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행복과 번영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माननीय प्रधानमंत्री @narendramodi
मैं आपको दुनिया के सबसे बड़े लोकतंत्र भारत के सबसे लंबे समय तक सेवा करने वाले प्रधानमंत्री बनने पर हार्दिक बधाई देता हूँ।
आपने कई वर्षों तक भारत के विकास और प्रगति का नेतृत्व किया है तथा अंतरराष्ट्रीय समुदाय में भारत की प्रतिष्ठा को ऊँचा उठाने में महत्वपूर्ण भूमिका निभाई है। मुझे विश्वास है कि यह उपलब्धि भारत के लोगों द्वारा आपके नेतृत्व पर जताए गए भरोसे को दर्शाती है।
अप्रैल में हमने कोरिया-भारत विशेष रणनीतिक साझेदारी को और आगे बढ़ाने तथा विकास और नवाचार से भरे भविष्य के निर्माण के लिए मिलकर काम करने पर सहमति जताई थी। मैं आपके साथ विश्वास और मित्रता को आगे बढ़ाने तथा हमारे दोनों देशों के लोगों के लिए लाभकारी ठोस परिणाम प्राप्त करने की आशा करता हूँ।
मैं आपके उत्तम स्वास्थ्य और भारत के लोगों के सुख, समृद्धि और खुशहाली की कामना करता हूँ।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님 @eucopresident 께서는 축구를 무척 사랑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각자 맡은 포지션은 다르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팀워크라는 점에서 축구와 외교는 비슷한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남다른 열정으로 업무에 임하시는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님 @vonderleyen 을 뵙는 만큼 저도 평소보다 더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마와 조깅을 즐기신다고 들었는데, 역시 체력도 좋은 리더십의 덕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잡한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과 유럽연합이 신뢰와 연대를 굳건히 하며, 함께 더 나은 해법과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오겠습니다.
I’ve heard that President António Costa @eucopresident is a passionate football fan. In both football and diplomacy, everyone plays a different position, but in the end, success depends on strong teamwork. There may be more similarities between the two than we think.
I’m also looking forward to meeting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vonderleyen who is well known for her tireless work ethic. I understand that she enjoys horseback riding and jogging—reminding us that stamina is an essential quality of leadership. Inspired by her example, I have been preparing even more diligently for this visit.
At a time of growing global uncertainty, I will do my utmost to strengthen the partnership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European Union, built on trust and solidarity, and to work together toward better solutions and a brighter future.
벨기에의 통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필립 벨기에 국왕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국왕님께서는 왕세자 시절부터 다섯 차례 한국을 방문하시며 우리나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고,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과 벨기에가 굳건한 신뢰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미래세대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다져가자는 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과학기술, 인적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폭넓게 확대해 가길 기대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과 벨기에가 수교 1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125년에 걸쳐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큰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동반자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국왕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MonarchieBe
I had the pleasure of meeting His Majesty the King of the Belgians, who symbolizes the unity and cohesion of Belgium.
Since his time as Crown Prince, His Majesty has visited Korea on five occasions, demonstrating his deep interest in and affection for our country. His longstanding commitment has helped lay a strong foundation for the close relationship of trust and cooperation that Korea and Belgium enjoy today.
Today, we shared the view that we should further strengthen the foundations that will enable future generations to better understand one another, learn together, and grow together. We also expressed our hope to expand cooperation across a wide range of fields, including education,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This year marks the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Kingdom of Belgium. Building on the trust and friendship we have cultivated over the past 125 years, I hope our two countries will continue to advance as partners in shaping a greater future together. I extend my sincere gratitude to His Majesty for the warm welcome.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새 임무를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저는 대통령님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습니다.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우리 역사의 골든 에이지, 즉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습니다. K-민주주의 부활, 코스피 1만 임박, 글로벌 AI 허브 추진, 한류 열풍. 이 모두가 K-황금시대의 징표들입니다.
정치는 시대정신의 실현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확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국민의 바람이자 민주당 백만당원의 사명입니다.
지선과 재보선 결과는 무한책임을 가진 집권 민주당의 각성과 긴장,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에 이르는 민주당 역사의 교훈은, 당정일체와 민생실용확장 노선만이 성공과 연속의 길이란 것입니다.
국정성공, 총선승리, 연속집권의 3대과제를 달성하려면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함께 거머쥔 강력한 실용연합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주권과 당원주권 강화의 길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제 다음 임무는,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고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1년간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임을 맡겨주신 대통령님과 당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후임이신 한성숙 지명자께서 청문회를 거쳐 차질 없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제 총리 직분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제 삶처럼 사랑합니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K-황금시대를 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7일.
국민주권정부 첫 국무총리 김민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