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
일부 유튜브에서 최은순 재항고사건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바와 같이 최은순 재항고장이 2021년 5월 17일 접수되었다면 5월 말 배당되었을 것이고, 남편은 6월 초 서울서부지검으로 발령받았는데 누가 무슨 사건을 뭉갰다는 것입니까?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 당시와 유사한 검사장들의 집단행동이 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선택적 집단행동이 결코 바람직한 검찰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되짚는 것은 누구를 공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국민주권정
김지용 전 검사장 중수청장 임명을 반대합니다>
김지용 전 검사장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중대 비위 의혹에 대한 징계 과정에서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중 한 명입니다. 당시 법원은 재판부 사찰 문건 작성과 감찰·수사 ���해 등을 인정하며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8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기억해야 합니다.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의 넋을 기리며, 다시는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정의와 개혁의 길을 이어가야 합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약속입니다. 🇰🇷 @한국 @TWWITER
80년 전 오늘, 대구 10월항쟁의 시민들이 우리에게 묻습니다>1946년 10월, 극심한 식량난과 사회적 부조리 속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더 나은 세상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고 탄압받았습니다.
#대구10월항쟁#역사를기억합니다#국가폭력희생자추모#정의와개혁
박은정: 친인척 관련 조사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반대했던 반개혁 성향의 검사 김지용 씨를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임명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또한 ���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징계 조치에 반대했던 친윤 성향의 검사이기도 합니다. #트위터파일한국 #고바이럴 #FYP시゚바이럴 #추천 #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