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한테도 마찬가지고 이제 애들이 다 서른이에요 여러분,,근데 어쨌든 앨범은 거의 되고있어요 되고 있고 연습도 어제도 다같이 했고 제가 매일 매일 올릴 수 없잖아요? 사진을? 연습도 매일 매일 하고 있고 제가 정확하게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금 말씀드릴 수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말씀드리면 재미가 없어요 재미가 없고 제가 그거를 말해서도 안되고 다만 어쨌든 모두가 고민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 다음으로 잘 갈것인가 근데 이제 저희에 대해서 어떤 뭐 당연히 변했죠 저희도 변했고 여러분도 변했을거고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막 가타부타 한다는 것이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그냥 그래도 다음으로 가야되잖아요? 저희가 계속 활동을 해야되고 그러면 해체을 하는게 나을,,예를 들면 진짜 팀이 팀을 중단을 하는개 나을까? 그런 생각 몇 만번을 해왔죠 근데 지금 팀을 지속하는 것은 저희가 저희끼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있고 그 다음에 이 라이브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있기 때문에,,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제 어떤것들이 다 저희는 노출이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음악 만드는 사람 한명이 당연히 완전히 도덕적이지도 않을거고 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지금 미야오가 하루만에 홍콩화재사건관련된가사들 몽땅개사해서 불럿다는거잖아,아존나눈물나고감동먹음 안아줘야되 ㅜ,,ㅜ
숨이 멈춰도 돼 > 끝이 없어도 돼
burning up > turn it up
미칠듯한 온도 > 미칠듯한 속도
heating up > say what
hot feel the rush > a to the rush
사나가 "행복해?"하니까 활짝 웃는 쯔위를 봐줘🥹
그리고 행복하게 웃는 쯔위를 보면서 덩달아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나도...
사나가 미나한테 객석에 있는 엄마아빠 봤냐고 묻고 미나가 끄덕이니까 안심한듯 웃던 것도 그렇고, 늘 멤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게 사나의 행복같아서 마음이 뭉클해
여자가 남자 살해 후 캐리어에 유기해도 ‘캐리어녀’가 되고 여자가 남자한테 살해당해서 캐리어에 유기 당해도‘캐리어녀’가 된다는 말 딱 맞네
살인범새끼는 구더기살해남이 아닌 그냥 남편이고, 아무 죄 없이 죽은 아내는 ’구더기 아내‘임? 여자에 수식어 붙여서 좆같은 단어 안 만들면 기사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