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MAMAVAOTE
자 입덕한 김에 제가 꾼 꿈 자세히 풀게요 제가 혼자 자는게 편해서 누구랑 같이 자는걸 불편해해요(4살때부터 쭉 혼자 잠) 근데 그저께 자는데 침대가 좁은거... 내 침대 아래에서 침대 하나 더 꺼낼 수 있는 구조(like 병원침대)인데 왜 굳이 낑껴있는건지 짜증나서 눈을 떴어요
헤어질 때 하는 'goodbye',
사실 '신이 함께하길'이라는
기도문이 줄어든 말이야.
원래 문장은
'God be with ye(신이 당신과 함께하길)'
였거든.
옛날엔 한 번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지 모르던 시절이라,
떠나는 사람한테
신의 가호를 비는
진심 어린 인사였던 거.
이게 입에서 굴러다니며
'godbwye'처럼
뭉치고 줄어들었는데,
'good morning' 'good day' 같은
인사들 영향으로
'God'이 슬그머니
'good'으로 바뀜.
그렇게 지금의 'goodbye'가 된 거지.
같은 흔적이 다른 말에도 있어.
프랑스어 'adieu'랑
스페인어 'adiós'도 뜯어보면
'신에게(to God)'라는 뜻임.
매일 무심코 던지는 "바이"가,
알고 보면 500년 묵은 축복이었던 거지
그런데 진짜 너무 어이 없는게 정신병자가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어떻게든 견디려고 약을 먹는건데 일부 개념없는 사람들이 정신과약 먹는 걸 알게되면 이렇게 버릴려고 하고 소외 시키려고 하는 거...그래서 정신 질환이 있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약 안 먹다가 문제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고...
그런데 진짜 너무 어이 없는게 정신병자가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어떻게든 견디려고 약을 먹는건데 일부 개념없는 사람들이 정신과약 먹는 걸 알게되면 이렇게 버릴려고 하고 소외 시키려고 하는 거...그래서 정신 질환이 있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약 안 먹다가 문제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