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ㅊㅈ랑 만날뻔 한적 있음
친구랑 사업할 때 이름 모를 대박난 사업가가 뭣도 아니고 오픈도 안했는데 사업계획서, 관련된 문서들 다 보여달라고 했음ㅋ 그때도 엔디비아 대주주라 하고 ㄴㅎㅎ 펜싱 아카데미 공동 대표라 하고 다님ㅋㅋ 사짜 냄새 나서 만나자던 친구 뜯어 말렸지만 친구는 이미 빠짐
가방 들어달라는거 정말 많이 당하는데..
할머니, 장애인들이 그러면..
정말 넘어가기 쉽다..
그럴때는..
공항에 배치된 경비 인력 불러준다고 말하면 된다..
올때까지는 제가 같이 있어드릴께요.. 하면..
마약이면.. 그 순간에 돌변해서..
자기가 든다고 하고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