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X 에 ETH 에 대한 안 좋은 뷰가 자꾸 보여서 확인해봤습니다.
원형파 이후 단기 하락추세 뚫고 잔잔해보이는 것 같으며, 2번 뼈대를 형성 해준 모습이라 이대로 올라가 준다면 강한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2번 뼈대가 형성된 것 이 아니라면 더 내려 갈 수 있지만 , 당장의 모습은 상승이 유력해보이네요.
#ETH
생각해보세요.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비트코인 가격이 높을때는
“긴축이 끝났고 유동성 때문에 결국 오를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락하냐”고 저에게 묻더니,
지금은 또 “전쟁 때문에 유동성이 말랐는데, 어떻게 오르냐”고 묻고 있잖아요.
유동성이라는 게 무슨 수돗꼭지 틀고 잠그듯
그렇게 순식간에, 또 단순하게 바뀌는 걸까요?
아니면 말이죠,
바닥에서 뉴스가 “이제 유동성 들어갑니다, 준비하세요~”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준 적이 있었나요?
Whispers behind the curtain
시장 감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떻게 보면 차트 분석을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주는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 오래 참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감각입니다.
마치 우리가 음식의 맛을 보고 냄새를 맡으며 판단하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시장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각자의 직업군에서 이런 감각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 “올라갈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 시장 감각 기준에서는, 지난 4~5개월 전과는 정반대의 흐름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2026년 03월 24일 차트 해석
비트코인이 어제 방송에서 예상한 것처럼 소폭 반등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빨간색 무효화 2번 추세가 확장됐을 뿐, 아직 전체 갠각의 1/2 라인을 넘어선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더 강한 힘이 실려야 크게 올라갈 수 있다고 해석됩니다.
다만 현재 구간은 파란색 손가락이 가리키는 갠각의 파이존 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이므로, 검은색 손가락이 가리키는 2번 추세각을 만드는 무빙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됩니다.
다만 이것은 개인적인 차트 해석일 뿐이며, 실제 시장은 언제든 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위 차트 해석은 개인적인 차트 해석의 공유일 뿐,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2026년 03월 20일 차트 해석
비트코인이 결국 빨간색 손가락이 가리키던, 무효화된 2번 추세선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상방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은 크게 우려할 만한 흐름은 아니라고 해석됩니다.
다만 검정색 손가락이 가리키는 구간은 매물대가 두터운 자리이기도 하고, 저점부터 상승한 구간의 0.5 되돌림에 해당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무효화된 2번 추세선이 이탈된 뒤, 검정색 매물대 구간에서 한동안 버티는 듯하다가 아래로 흐르는 무빙이 나온다면, 그때는 전체적인 관점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이 대다수 사람들의 예상처럼 하방 유동성을 흡수한 뒤 다시 끌어올리는 흐름이라기보다, 마켓 메이커가 향후 더 아래 구간까지 내려 가려는 의도가 강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직은 빨간색 추세선 위에 있기 때문에 상방 확률이 더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 추세선이 무너지고, 검정색 구간에서 버티는 듯하다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움직임이 나온다면, 그 시점부터는 하방이 크게 열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체 관점을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위 차트 해석은 개인적인 차트 해석의 공유일 뿐,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Don't think negative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합시다. (저 자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어차피 인생 살 거 즐기는 게 좋다고 생각한 게 불과 몇년도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나날이 '내가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만 가지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하는 그 순간부터 저에게 또다른 불운이 찾아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나도 저런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용돈 받은 돈을 소중하게 아껴 써야 되는데,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고, 사고 싶은 거 사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즐길 거 다 즐기니깐 이게 계속되니깐 부모님께서 잘 주시던 용돈도 안 주셔서 23살 군전역 이후 처음으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소개 적은 글을 보시면 경험 없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알바를 지원하고 짤릴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래하지 못하고 일주일 정도 끝입니다.
그 후로부터 '난 어차피 안되니깐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자' 이건 진짜 아주 못된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게 작년말부터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외로움을 이겨 보자는 핑계와 핑계 속에서 𝕏 를 시작해봤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가정이 있으신 분들, 각자의 삶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점점 더 많은 걸 느껴, 저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하기 위해서 @unaya_na_r_g 님께서 댓글로 설명해주신 내용을 바탕과 @Nalddapalpal 님께서 작성해주신 003 글 그리고 그외에 분들께서 알려주신 걸 종합하여 찾아서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에 소득은 없겠지만, 계속 행동하다보면 빛은 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부정적인 생각만 갖지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하여 자신을 바꿔 나가는 게 최우선이고, 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하시나요?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서론이 아주 많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이 딱 이야기해 줄게.
이 자리가 왜 반등 자리인지.
1. 주봉 RSI가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 있다는 점
2. 외다리 하락이 아니라 양다리 구조라는 점
3. 하락의 뼈대가 이미 깨졌다는 점
4. 90K 구간과는 다르게 점차 매수세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
5. 비트코인 선물 펀딩비가 장시간 음펀비를 자주 보여 왔다는 점
Whispers behind the curtain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유는 고점에서 매도하거나 숏 포지션을 잡게 되면 대중들은 매수하기 바쁘기 때문에 잔파도가 위로 덩실덩실 일어나 내 손절가를 건드리거나, 매도 후 더 크게 먹지 못하는 아쉬움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반대로 저점에서 매수하거나 롱 포지션을 잡게 되면 대중들은 공포에 던지기 바쁘기 때문에 잔파도가 아래로 덩실덩실 움직이며 내 손절가를 건드리거나 매수 후 마치 물린 것 같은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결국 이 잔파도를 버티고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해야만 투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대중들과 같은 행동을 하면 결국 큰 파도에 같이 휩쓸려가기 마련이죠.
📊2026년 03월 05일 차트 해석
비트코인은 예상대로 숏 포지션이 대거 밀집한 1차 구간을 터치하며 위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시간봉 기준으로 RSI 과매수 구간이 식으면서 단기적인 저항이 나오고 있는 흐름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뼈대 각도를 다시 한 번 만들어내며 상방 추세가 강하게 유지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저항을 받더라도 뼈대를 깨지 않고 지지받으며 올라간다면,
다음으로 숏 포지션이 대거 형성되어 있는 박스 구간까지 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구간에서 숏 포지션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한다면,
대략 81K 부근까지 밀려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됩니다.
또한 선물 포지션의 펀딩비를 보면,
연간 약 360일 중 330일 정도가 양수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즉, 음수 펀딩비는 약 30일 정도밖에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전히 숏 포지션에 상당한 물량이 몰려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의 저항이 마무리된 이후 다시 상승하게 된다면,
이번에도 숏 스퀴즈가 크게 발생하며 한 번에 강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테더 도미넌스를 체크해 보면,
4시간봉 기준 라인차트에서 채널 하단을 한 차례 두드린 형태입니다.
만약 다시 한 번 채널 하단을 테스트하게 된다면,
그때는 도미넌스가 크게 쏟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테더 도미넌스가 쏟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현금(스테이블코인)이 코인으로 교환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결국 시장 전체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위 차트 해석은 개인적인 차트 해석의 공유일 뿐,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커튼 뒤 속삭임💬
너무 안 올라가는 것 같고, 비트코인에 비해 알트코인들이 너무 많이 하락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상태가 바닥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매수했을 때 마음이 아주 편안하고, 비트코인이 하락하는 것에 비해 알트코인들이 매우 견고하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바닥이 아니라 한 번 더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상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한다는 것이 참 어렵죠.
그런데 말입니다.
대중들과 반대로 해야 돈을 벌 수 있고, 또 대중들과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작은 파동들조차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