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청년 실업이 늘어나고 청년의 삶이 어려운줄 아니??? 바로 이런 백수새끼들이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청년정책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임~
취직해서 적금붓고 그 적금이랑 레버리지 이용해서 자산늘리는 걸 해본적이 없으니깐 지들이 유일하게 아는 유흥비 몇푼 주는걸로 퉁칠라고 하니깐 그런거임~
나도 계엄이란 수단은 잘못됐다고 보는 편인데, 윤석열은 손에 쥔 패가 계엄밖에 없었음. 민주당이 특활비 다 삭감하고 사업비도 국회만 들어가면 다 삭감되고 장관 임명하는 족족 민주당이 탄핵하는데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되겠음? 민주주의를 망친게 민주당이야 ㅋㅋㅋㅋㅋ 협치라는걸 안했음
<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
이 정부를 욕할수밖에 없는게 사건사고가 나서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모른척 입을 닫고 있다는것. 다른 정부에서 사건사고가 났을때 드러누워 진상규명하라 난리쳤던 그 잣대 모두 사라짐. 사건사고 없는 정부가 어디 있나. 대비를 해도 사람사는 곳엔 늘 사고가 있다는걸 모르는 무책임한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