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한의 제모된 곳들 너무 좋은 이유 뭐냐면ㅋㅋ 그것이 정말 '노력' 이기 때문이다.. 왜냐면 그는 허벅지. 겨울의 종아리. 손가락. 이런 데는 종종 까먹거나 안 함.. 보여지는 곳 또는 겨드랑이처럼 그냥. 언제나 깨끗해야 하는 곳만 깨끗하기 때문에.. 그 부숭부숭을 이겨낸 것이기 때문에 (ㅋㅋㅋ
종일 정한이 보구 정한이 얘기하구 지나간 정한이도 찾아봤다가 실시간의 정한이도 봤다가 현재랑 과거 사이의 좋아하는 정한이도 봤다가 좋아서 또 그 얘기하다가... 진짜 하루종일 그것만 하는데도 생각하고 곱씹을수록 정한이가 좋구 지금의 표현으로도 모자라단 생각이 들 만큼 사랑하구...
머리까지도 난 이해 함
안 자른 것도 예쁘거든
근데 정신머리는 이해 못 함
뭔 짓을 했길래 우새낮뜨 소년들이 밥줄 소년이 됨?
목표에 열망을 갖는걸 욕하는게 아님
어찌 팬들한테 뒤돌아서 목표에 달려가는 느낌을 주냐이거야
소통같은 이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란 말이지..
그래서 더 가슴 찢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