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n-Image-2.1 VRAM 16기가 후기
ComfyUI에서 돌려봤는데
1024x1024 이미지 생성에 5초도 안 걸린다
나노바나나2보다 좋다는 벤치마크는 동의하기 어렵지만
로컬에서 이 정도 퀄리티가
이 속도로 나온다는 건 확실히 인상적이다
MLX 컨버전 나오면
맥 36기가에서도 돌려볼 예정
Meet Qwen-Image-2.1, the most balanced and cost-effective image generation model in the Qwen-Image series! Now open weights! 🎨
A unified model for both generation and editing, delivering top-tier quality in a lightweight package.
Highlights: 👀
- Compact & exceptionally fast: A lightweight 7B architecture that outperforms most closed-source models, with drastically accelerated inference for multi-image inputs.
- Native transparency: Natively generates and edits RGBA layers, enabling seamless compositing and text editing within transparent images.
- Versatile, high-fidelity editing: Supports up to 10 reference images and precise local control while preserving strict fidelity for portraits and products.
- Broad coverage & stunning aesthetics: Excels at panoramas, infographics, and virtual try-ons, delivering realistic textures and elegant typography.
Start to create your next masterpiece with Qwen-Image-2.1! 🖼️
- Blog: https://t.co/tVntKOi7jy
- GitHub: https://t.co/cRj66wCrWr
- Model Scope: https://t.co/64d7Ix6YFR
- Hugging Face: https://t.co/njHSBXUbVS
임현서 변호사가 서울대 특강을 갔는데,
아스트라, 페이블 써봤다 각각 0명에,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다
1/3..
이후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AI에 관하여
부정적인 의견 및 질문 역시 대부분
20대 참가자들로부터 나왔다고 함..
이게 진짜 아직 한국에서는 기회라는거!!!
내가 400만원짜리 3D 프린터를 산 이유
다시 자급자족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 필요한 게 있으면
AI로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가 온 것 같다
3D 모델링을 몰라도
AI가 모델을 만들어주고
필요한 물건은 직접 출력한다
이미 있는 서비스도
내 입맛대로 커스텀해서 쓰는 세상
가끔 결과물도 올려볼까 한다
로컬 모델을 돌려보고 싶어서
알리에서 Tesla P100 32GB 구성 견적을 짜봤다
부품을 다 맞춰도 70만원 안��
P100은 Pascal 세대라
성능은 RTX5090에 비할 수 없지만
RTX5090 32GB가 800만원대인 걸 생각하면
32GB VRAM을 이 가격에 경험하는 건 꽤 매력적이다
중고장터에는 비슷한 구성이
120만원에 올라와 있기도 했다
Qwen3.8-27B를
4비트 양자화로 한번 돌려볼까 한다
호환성과 쿨링만 해결하면
가성비로 로컬 모델을 경험하기엔
꽤 괜찮은 선택지인듯하다
작년 이맘때쯤 OpenClaw가 등장했고
그때 맥미니를 장만했다
OpenClaw를 보면서
개인 비서의 시대가 시작될 거라 느꼈다
1년이 지난 지금
맥미니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수행하고 있다
일하는 방식도 ���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JetBrains IDE를 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앉자마자
Codex와 Claude를 켠다
아니
요즘은 내가 일을 시키기도 전에
이미 알아서 돌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애드몹 보다가
미디에이션을 발견해서 붙여봤다
구글 광고 외에
Unity Ads와 Meta도 연결해
단가 경쟁을 붙이는 방식인듯하다
Unity Ads eCPM
전면 26.34달러
보상형 47.98달러
AdMob은
전면 21.04달러
보상형 39.70달러
Meta는 아직 데이��가 안잡힌다
설정 문제인지 반영이 느린건지 확인중
대학생 때 이런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석기시대 사람이 조선시대를 보고
기절할 정도의 변화를 1이라고 하면
그 1이 일어나는 데 수천 년이 걸렸다
조선시대에서 현대까지는 몇백 년
수확 가속의 법칙에 따르면
다음 1까지 걸리는 시간은 계속 줄어든다
그리고 그 변화가 처음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는 세대가
바로 지금 우리 세대라고 했다
그땐 재밌는 미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AI 발전 속도를 보면
우리가 정말 특이점을
겪고 있는 건가 싶다
요즘은 AI로 전 세계 언어 번역도 꽤 자연스럽게 되고
게임에 적용하는데 하루도 안 걸린다
이 정도면 글로벌 진출을 안 할 이유가 없는 듯하다
현재는 브라질 시장을 테스트 중이다
전환수 54명에
CPI 34원이 나왔다
한국 CPI가 1,500원 정도인 걸 생각하면
브라질은 정말 매력적인 시장이다
다만 브라질은 광고 매출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서
광고 제거권 판매를 중심으로 가볼까 한다
블랙미러는 넷플릭스에 있는
에피소드마다 등장인물과 감독이 다른 SF 옴니버스 드라마다
22년에 본 에피소드가 가끔 생각난다
배우자가 죽자 SNS 기록을 AI 회사에 넘기고
그 사람처럼 대화하는 AI로 외로움을 달랜다
(스포 아님. 시작부터 나오는 장면)
30년 후에도 이런 세상이 오는 건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한 달 뒤 ChatGPT가 ��왔다
30년은 걸릴 거라 생각한 기술이
눈앞에 와버렸다
이후 다른 기업들도
누군가 선빵치길 기다렸다는 듯이
제미나이랑 클로드를 내놓기 시작했다
내가 알던 기술 수준은
우물 안 개구리 수준도 안 됐구나 싶었다
그 뒤로 기술 발전 속도는
함부로 예측하지 않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