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şanlım bunu ikinci el eşya satan bir dükkanda satın almış içinde küçük plastik gibi toplar var.Görsel arama yaptık hiç bir şey çıkmadı çok küçük kedime bile giydirmeye çalıştım olmadı nedir bu ne için kullanılı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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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폰으로 몰래
로블록스 현질하다 걸린 둘째의 뒷이야기
그날 말이다.
생각보다 둘째는 덤덤했다.
이미 그 전주에 경고를 했던 터였다.
두번째 거짓말에 걸렸을 때도
둘째는 사실 뻔뻔했다.
세번째 현질에 걸려서 계삭을 한 뒤
오히려 둘째를 신경쓰고 눈치 본 건 엄마였다.
혹시나 더 삐뚤어질까봐 말이다.
밤에 잠이 안왔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현질을 무조건 못하게 하는 건 답이 아니다.
당근을 쥐어주자.
아침에 둘째가 학교에 가기 전 불러세웠다.
아빠 계정으로 게임을 하니
엄마가 통제가 안된다.
너 이름으로 폰을 다시 셋팅하자.
(이제까지 아빠명의의 폰)
그리고 학습이나 해야할 일을 지켰을 때
선물로 현질을 조금 시켜줄테니
생각해보고 너의 의견을 알려달라.
그런데 말이다.
그날 하루종일 둘째가 기분이 너무 좋더라.
그 이유는 두둥...
엄마가 폰을 새로 셋팅하자는 말을
아이폰을 사준다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것.
아이폰17 말을 꺼내길래
난 또 뒷목을 잡았다. 😱😱
아놔 진짜
누가 대체 잘못한건지..
1회차에 저 남자 너무 영국인 백인 한량 남자같이 생겨서 별로였는데 곱씹을 수록 스칼렛만을 위한 남자. 부마. 난 권력욕은 조금도 없어 근데 당신이 퀸이 된다면 나도 까짓것 킹 해보지 뭐. 하고 따라가주는 무던하고 자기 주장 넣어둘 줄 아는 남자. 더라고
그래서 꽤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