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김택연, 9회 이영하” 필승조 순서 정한 두산 불펜, 지원군 김정우도 복귀 시동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tT59NaaaJu
김 감독은 “남은 시즌에는 8, 9회를 (김)택연이와 (이)영하에게 맡기려고 한다. 8회는 택연이, 9회는 영하가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호 << 이 분 4빵친 어느날 카메라 앞에 나타나 반성문 작성하고 4빵 인터뷰라는 것을 만들어서 정수빈도 카메라 앞으로 세우더니 오늘은 "비번 인터뷰" 라는 것까지 만들어가면서 택연이 카메라 앞에 세우는데
하...
레알루다가 좋다는 말을 도저히 못 참겟다
(따봉택연 존귀력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