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이 마약 들어있는 베이커리 팔면서 느와르, 블랙코미디, 가족드라마, 우정, 사랑 등 다 해먹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보세요. 주인공의 삶을 통해 인종차별, 이민자 차별, 소외계층의 입지와 복지 행태 등을 비판하고 무엇보다 프랑스 영화다운 전개와 결말이 존나 골때림ㅋㅋ
남미여행은 보통 두 부류로 나뉜다고 한다. 우기에 가서 물이 찬 우유니를 보고 비가 오는 마추픽추를 포기하는 그룹1. 건기에 가서 물기가 없는 우유니를 포기하고 쨍쨍한 햇빛 아래 마추픽춫 보고오는 그룹2. 그러나 우리에겐 날씨신 천운이 따랐는지 완벽한 조건에서의 마추픽추와 우유니 둘다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