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인권까지 챙겨야 하느냐고 말하는거 언제까지 안 빡칠까? 어차피 1인분 이상 챙길줄 모르는거 알기 때문에 챙겨달라고 안 함 그냥 혐오를 하지 말고 그게 어려우면 그냥 관심을 끄면 되는데 어떻게든 쫀득하게 혐오하다가 욕먹으면 '왜 우리가 니들 인권 챙기냐! 이러고 있음
윤석열이 계엄만 안했어도 지금 반도체 상승장 이점을 누렸을텐데 같은 의견들이 많이 보임.
하지만 계엄이란 물컵을 엎는 것 같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복합적인 판단과 행동들의 조합임.
나에게는 김일성이 민중을 위하고 자유를 중시했다면 북한이 크게 발전했을거다 만큼 허황되게 들림.
남은 36시간, 사력을 다해, 쉬지 않고 시민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뵙고, 한 번이라도 더 호소하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정원오가 이겨야
서울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뒷받침 하는 서울,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십시오.
기필코 승리하겠습니다.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
장난? 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되어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
차별금지법 바로 입법 가보자고! 이게 아니라 그냥 123개의 국정 과제중 하나로 이야기 나누는 중이고 뭐 하려면 한참 먼 상황인데 조선일보가 정부 엿먹길 바라며 바로 진행한다st로 글쓴거에요
(이러면 청와대는 지금 당장 차금법이요? 아닌데요? 하고 정정 낼거고 그럼 진보 지지층에선 욕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