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도 예측 불가지만 별로 신경 안써, 좀 꼬질한 숟가락도 그냥 쓰고 (이미 상태도 꼬질함)
홈즈중 특히 빕씨 셜록... 그냥 어린애잖아...
< 특히 피철철 작살들고 나타났을때
조수들 철두철미한 탐정의 그런 모습 보면서 놀라다가도
피식.. 웃는.. 그리고 모른체도 가끔 해주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홈즈도 사람이고
그래서 관심 없으면 모르는 것도 있었고
그 시대를 살아서 그 시대의 책이나 음악을 들었다는게 좋아요... 물론 홈즈라는 캐릭터는 정말 시대를 뛰어넘는 캐릭터지만 모든 홈즈들이 그리했고... 또 왓슨이라는 사람을 맘에 들어해서 같이 지냈다는게 좋아
그리고 역시 홈즈는 좋아하는 것만 잘 알아 라서
런던만 잘 알고, 사실 런던 외 지방에서는 지역적으로 가끔 실수를 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조수가 전원지방보고 너무 예쁘다 ^^ 했을때에는 흥..해놓고 정작 전원가서 산 이야기를 한 것도 웃겨, 웃겨.. 웃긴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