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플... 하나만 더 넣어볼까? 하고 다정하게 물으면서도 뱃��� 꽉 차게 알들 꾹꾹 밀어넣고 싶다
뺄 때 퐁퐁 잘 빠지는 것도 걸레같아서 좋긴 한데 너무 버겁고 커서 끙끙대면서 알 낳는게 더 꼴림... 힘 열심히 주는데도 잘 안 되고 아파서 못하겠다는 애 배빵 때리면
일하고 있을 때 옆에 세워두고 혼자 흔들게 하고 싶다
옆에서 낑낑대면서 손 한 번만 주세요 해도 눈길도 안 주고 싶음
마지막에 갈 때 되어서야 무심하게 손 뻗어주면 거기다 대고 스스로 비비면서 사정하는 꼴이 볼만 할 것 같네
멋대로 적셔놓은 것 보고 칭찬은 커녕 다 핥아먹으라고 입에 쑤셔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