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전광훈 씨가 몇 달 전 신도들에게 알뜰폰에 가입하라면서 연일 홍보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해당 업체는 통신료 절감이라는 알뜰폰의 취지와는 다르게, 일반 통신사 보다 더 비싼 요금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업체의 대주주는 전광훈 씨의 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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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오후7시 라이브 방송 공지
김효은,황작가의 킥앤러시 S2_EP1
1. 가결파들에게 가해진 추석 테러
2. 당무 복귀(예정) 이재명의 첫 일성은 무엇이 될까?
3. 윤정부에 사람이 그리 없소? 이균용/신원식/김행/유인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모색과대안 올림
'이 대표 측은 이 대표 재판을 ‘여론 재판’ ‘정치 재판’으로 규정했다. 증거와 법리보다 여론이 중요하다고 했다. 총선에서 승리하면 유죄가 나올 재판도 무죄로 바뀔 거라는 믿음이었다.'
저런 '믿음'은 망상이다.
정치아닌 개인 비리사건인데 이게 가능한 사회가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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