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bang_ 탐넘으로 뵙고 갑니다.)
저는 혼자 피씨방 가서 로아나 디아3 같은 게임도 하고, 카페 아무데나 가서 아아나 차 종류나 디저트 시켜서도 먹고, 맛집 아무데나 발닿는데 가서 먹고오기도 해요ㅎㅎ 어 혼자 코노도 가서 놀다오고 문방구 구경도 갔다오고 해요ㅎㅎ 혼자 할 수 있는거 의외로 많아요ㅎ
★20,30 사회초년생,꼭 알아야 할 4가지.
"취업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더
막막하더라"는 8년차 직장인이 정리한
인생 가이드인데, 현실적이라 정리해봄.
☆ 사회 초년생이 꼭
① 지금 일이 '평생의 업'이 아닐 수 있음
(그러니 안심하되 열심히. 일머리는
직무 바꿔도 따라옴. 신입 때만
'몰라도 되는 특권'으로 배울 수 있음)
② 돈은 '소비'가 아니라 '자유'를 사는 것
(1년치 생활비가 있으면 부당한 요구에
"안 합니다" 할 수 있음. 독하게 모으고
투자로 불리는 경험도 해보기)
③ 작게라도 '사이드 프로젝트'
(4년 전공이 평생을 결정하긴 억울함.
내가 뭘 잘하는지는 경험으로만 앎.
전공·직업 밖의 나를 테스트해보기)
④ '관계'를 놓치지 말 것
(갓생만 좇으면 외로움. 성취보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별거 아닌 순간이
더 행복했다는 것)
특히 정말 와닿다고 생각되는건,
신입이라는 타이틀은 합법적으로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임.
향후에, 연차가 쌓이면 아무도 안
가르쳐주고 바로 결과로 증명해야
하니까, 신입일때 많이 배워두면
무조건 나중에 좋음👍
☆ 정리해서 기억하자면,
1) 지금 직무가 안 맞아도 일머리는 남음
2) 돈은 '선택의 자유' — 모으고 불리기
3) 전공 밖의 나를 사이드로 테스트
4) 성취만큼 '관계·행복'도 챙기기
5) 일주일에 한 번은 '행복한 날' 만들기
결국 핵심은 앞만 보고 달리기보다,
배우고·지키고·실험하고·곁을 챙기는
'균형'인 듯.🥹
택시 기사가 일부러 멀리 돌아갈 때 대처법
타지에서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네비를 무시하고
일부러 돌아가서 요금이 많이 나올 때 있죠?
굳이 차 안에서 말싸움하며
감정 소모할 필요 없습니다.
✅ 내릴 때 영수증 무조건 받기
✅ 서울은 120 다산콜센터 신고
(지방은 해당 지자체 민원실 )
어떻게 됨?
지자체 교통과에서 해당 택시의 GPS 경로를 전수조사합니다. 고의로 우회한 게 밝혀지면 기사님은 과태료 처분을 받고, 나에게는 부당 청구된 금액만큼 환불됩니다.
📌한줄TIP :
내릴 때 "기사님 영수증 주세요" 한마디면 기사님들도 신고 들어올 거 알아서 알아서 긴장하십니다. 당당하게 내 권리 챙기세요!
안녕하세요
이러다가 도어락이 고장나면
외부에서 9볼트 건전지를 대고 비상충전해서 연다<<가 먹히지 않으며 누구 불러서 문짝 부수는 옵션만 남습니다
일고싶지않았어요 8개 다넣고 쓰세요
여름 잠옷입고 새벽 한시까지 경찰들이랑 문 때려부수는 열쇠공과 밖에 서있어봤어요
‼️2030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할 사이트‼️
👉 곧 청년 지원 정책 쏟아지는 시기인데
청년수당 / 주거·월세 / 면접수당 / 교통비 지원 등
생각보다 받을 수 있는 게 꽤 많음
근데 하나하나 찾기 너무 힘들어서…
지역별 청년 정책 플랫폼 링크 정리해왔어요 🔖
진짜 몰라서 못 받는 게 제일 아까워요…
틈틈이 아래 사이트 들어가서 꼭 체크해보기👀
[전국] 온통청년
https://t.co/FNRW0HgpY7
[서울] 청념 몽땅 정보통
https://t.co/cVlMRwK6sF
[경기] 경기청년포털
https://t.co/VFsgABwdjc
[인천] 인천유스톡톡
https://t.co/Gun2g5Cqoo
[세종] 세종청년센터
https://t.co/Mw0qHfnW51
야근하느라 운동 못 한다고요?
책상만 있으면 됩니다.
타자 치다 쉴 때가 바로 '내측두 타임'입니다.
"부장님은 제가 멍 때리는 줄 알겠죠. 사실 손목 하나로 등판 전체를 조립하는 중인데 말이죠."
(1/6) 타자 치는 척, 마우스 잡는 척하면서 '등 뒤의 지퍼' 올리는 법 🤐
팔뚝 살 빼겠다고 책상 짚고 팔굽혀펴기? 어휴, 승모근만 솟아요. 진짜 고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저 책상 위에 손목을 '툭' 얹어놓는 것만으로 팔뚝 안쪽(내측두)에서 척추까지 코르셋을 잠그는, **[무게 감각]**의 비밀을 풉니다. 👇
(2/6) 누르지 마세요. 그냥 '맡기세요'. ⚓
많은 분이 실수하는 것: "팔뚝 자극 느껴야지!" 하고 책상을 꾹 누릅니다. (Push) 그럼 어깨가 으쓱 올라가고 목만 아파요.
위버멘쉬는 반대입니다. 손목, 특히 새끼손가락 쪽 손목 뼈를 책상 위에 얹고, 내 팔의 무게 전체를 바닥으로 툭 떨굽니다. (Drop & Sink) 마치 손목이 무거운 닻이 되어 책상 속으로 가라앉는 것처럼요.
(3/6) 무게를 떨구면, '내측두'가 비명을 지르며 깨어납니다.
🔥
이게 해부학적으로 정말 재밌는데요. 손목의 무게를 온전히 맡기는 순간, 우리 몸은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팔꿈치 아주 깊은 곳에 있는 **'삼두근 내측두'**를 긴급 가동합니다.
겉근육(장두)이 아니라, 뼈에 붙은 속근육이 "어? 무거워지네? 내가 받쳐야지!" 하고 팽팽하게 긴장하는 거죠.
(4/6) 소름 돋는 연결의 경로: 팔에서 척추까지 ⚡
손목 무게 하나 실었을 뿐인데, 몸속에서는 이런 도미노가 일어납니다.
손목 무게 투척 ⚓
내측두근 (팔꿈치 깊은 곳) 활성화
장두 & 광배근 (겨드랑이 뒤쪽) 연결
흉요근막 (등 뒤의 하얀 막) 팽팽해짐
다열근 (척추 깊은 곳) 기립 ✨
(5/6) 겉보기엔 '월급 루팡', 속으론 '필라테스' 🧘♀️
부장님이 볼 땐 멍하니 모니터 보며 손목 얹고 있는 김 대리입니다. 하지만 제 겨드랑이 밑부터 허리까지는 지금 엄청나게 쫀쫀한 텐션이 흐르고 있죠.
힘주지 않았는데 허리가 저절로 펴지는 기적. 이게 바로 **'무게로 깨우는 소매틱'**입니다.
(6/6) 요약: 기품있는 우아한 상체는 '무게감'에서 온다.
억지로 가슴 펴고 어깨 내리지 마세요. 그냥 책상에 손목을 무겁게 툭. 그리고 그 무게가 팔뚝을 타고 등으로 흐르는 걸 느끼세요. 가장 게으른 방법이 가장 우아한 라인을 만듭니다.
(스스로의 다짐) 👇
자, 지금 바로 책상이나 팔걸이에 손목 '툭' 얹고 무게 실어보신 분? 느낌이 어떤지 솔직한 이모지로 알려주세요! (데이터 수집 중 📊)
⚡ : "와... 겨드랑이 뒤쪽이 찌릿하면서 허리가 슥 펴져요! (소름)"
🤔 : "손목만 아픈데 이거 맞나요? 무게를 더 빼야 하나요?" (코칭 필요)
🤫 : "부장님 지나가심. 완벽하게 속였다." (성공적)
여러분의 지금 상태는? 댓글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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