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타이만 시나리오《 Paperback Blue 》 약칭 '페블루'를 배포합니다.
바닷가 동네를 배경으로, 여름 청춘 풋풋한 데이트를 양껏 즐길 수 있는 파란빛 시나리오이나 완벽한 힐링물은 아닙니다.
그 날의 책장에는 새파란 여름이 가득 담겨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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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G__7 아니 익혀서먹으라고ㅠㅠㅠ 흙송편이 아니라는거에 갑자기 감사해지네요
아귀여워…🫳🫳🫳🫳🫳물안커에이슈잇는친구들 많아서 절반은 그냥 가도 될것같다는게웃김
폴라도 가족이 없어서 할게없는데……평소처럼 보내다가 한번쯤은 혼자 전 구워볼듯요 하나먹고관두죠 기분안좋아뎌서…메이가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