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곳에서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시는 분?
낮에는 잘 모르시다가 밤에 누우시면 더 뚜렷해지시는 거예요. 처음엔 귀가 안 좋아지신 줄 알다가, 이비인후과에서 별 이상 없다는 말씀을 들으시는 분도 많으세요.
이건 미주신경 톤이 떨어지면서 달팽이관 혈류 조절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교감이 약해지면 내이 혈관이 미세하게 수축됐다 풀렸다 하면서 청각 세포가 잡아내지 않아도 될 신경 잡음을 잡아내거든요.
진료실에서 보면 이명이 오래 가시는 분들은 대체로 야간 교감이 안 꺼지는 패턴이세요. 잠을 자도 얕고, 새벽엔 가슴이 답답하게 깨고요.
귀가 예민해지신 게 아닙니다. 부교감이 자기 자리를 못 찾아서 안쪽 혈류가 미세하게 떨고 있는 거예요.
프리랜서 되면 직장인 월급의 두배 세배씩 번다던데요?<진짜 환상임 이런 분들은 상위 1% 미만임
만약 그렇게 벌 수 있다고 해도 언제 일이 끊길지 모르니 불안에 떨며 직장인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저축해야 하고... 한 번 일 끊기면 1년동안 일 없이 모아둔 돈으로만 먹고 살아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거 진짜 특히 주변에 잔소리를 엄청 하고 있는데...ㅠ
프리선언 한다고 회사들이 와!!프리랜서!!우리일받아주세요!!! 올 줄 알고 그냥 SNS에 적당한 그림만 올리고 마냥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요...
본인을 계속 홍보하셔야 합니다 이 회사 저 회사 가리지 않고 포트폴리오 보내고 일 주세요 빌어야됨
벌써 두번이나 연장을 위한 재신청 심사에서 떨어짐.
예전과 뭔가 달라진걸 느꼈는데 담당자들?이 이상할 정도로 까다로움.
기억으로는 2011년 영화 감독의 생활고로 인한 사망사건이 계기가 돼서 만들어진 재단인데요.
생활고로 힘든 예술가가 무엇을 증명해야하나요?
거래와 인세, 계약금을 증빙?
프리랜서라면 국민연금과 건보료 통지서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구조적으로 지역가입자로 분류되어 직장가입자에 비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 - 월급 기준 / 본인 50% 회사 50% 부담 / 국민연금 회사 50% 지원
지역가입자 - 소득 및 재산 / 보험료 100% 본인부담 / 국민연금 100% 본인부담입니다.
대부분 연 소득 및 재산 측정이라 월 소득이 특별히 높게 나온 달이 있다면 소득이 0월인 달이 11개월이라 하더라도 1개월의 소득이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직전 연도 소득이 그 다음 해 반영되어 국민연금 및 건보료가 조정되므로,
이 때 수입이 적거나 무수입인데 건보료가 올랐다면 기관에 직접 연락하거나 관련 서류를 제출해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이 훨씬 적을 기간이 오래 가면 조정하는 것이 좋으나 월소득이 일정하지 않지만 연소득은 비슷한 경우에는 조정했다가 차액을 추가 납부할 수 있기에 이 경우에는 잘 판단하시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