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3 주토피아 | 송바오님]
<루이&후이의 세컨하우스>
슬기로운 보물 루이바오와 빛나는 보물 후이바오에게 엄마의 품은 따뜻한 햇살 같았어요.
그 품에서 키도 쑥쑥 자랐고, 아장아장 걷던 작은 발로 이제는 뚱땅뚱땅 힘껏 뛰어다니죠.
그동안 엄마를 보고 용기 얻었으니 새로운 세상으로의 출발도 문제없어요!
새로운 집 '세컨 하우스'는 루이와 후이의 작은 별이에요. 반짝반짝 빛나죠. 엄마의 사랑은 루이와 후이의 길을 비춰줄 거예요!
판다월드의 사랑스러운 보물들 루이와 후이는 뚱땅뚱땅 신나게 달려요.
이곳은 선물 상자에요.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하죠
새로운 바람, 새로운 향기, 새로운 생각들로 채워져 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우리는 씩씩하고 당당하게 여기저기 탐험할 거예요!
엄마가 알려준 것들을 마음에 심어뒀으니,
우리는 무럭무럭 자라 '자이언트'한 판다가 되겠죠?
언젠가 언니처럼, 우리는 세상을 환하게 밝힐 거예요.
루이와 후이는 바오패밀리의 자랑이니까요.
엄마에게 받은 사랑과 바오패밀리의 이름을 잊지 않고, 슬기로운 도전과 빛나는 시작으로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채워나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