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후 7명 직원이 자살했고 시청 6층에는 그의 친위대가 지키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서울시 곳곳에 자신의 사람들을 심어놓고 서울을 장악한것이다.
마지막 3선을 다시 시킨다면 박원순은 눈치 보지않고 서울을 농단 할 것입니다
박원순 3선은 서울을 부수고 망칠것. 김문수가 답이다
한국당 이름으로 출마한 단체장 후보들이 한표 달라고 거리에서 애원하는 것 보면 짠하다. 한국당은 지금 탄핵파들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 후보들이 무슨 죄가 있나 투표장에 나가지 않으려 했으나 가족들이 모여 의논한 결과 탄핵에 적극 가담자만 빼고 모두 찍어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