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리는 이유 중 한자 교육의 부재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고 봄.
예를 들자면 대표적인 것이
연예인을 연애인으로 알고 있다던가
무조건-무족권-무적권-무족건 이라던가.
심지어 무조건이 한자인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를 보면 조갑제의 주장이 일견
일리가 있기도 함.
운전을 한다는 것은 도로위의 수많은 다른 운전자들과 무언의 소통을 한다는 것이다.
왼쪽 차선으로 변경하기 위해 방향지시등을 켠 후 변경하려는 차선 뒷차의 속도 감속 여부를 살펴야 한다. 감속을 해준다면 들어오라는 의미일 것이고 가속을 한다면 너는 나의 다음에 들어오란 뜻일 것이다.
그렇게 변경하려는 차선의 뒷차 운전자와 차선을 변경하려는 운전자는 무언의 소통을 하게 된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전.후.좌.우의 여러 차량의 운전자들과 나누어야 하는 것이 운전인데
깜빡이 켰다고 앞뒤 사정없이 들어와 놓고 사고가 나면 나는 깜빡이 켰으니 잘못이 없다라고 말하는
와 택시 파업했다고 이렇게 길이 다르나.
운전하기 정말 편함. 일단 차가 없어 교통
원활하고 차선 물고 다니는 택시 없어서 긴장도 덜하고 우회전 모서리 정차하는 택시 없어 너무 좋고 지들 소님 태워야 할땐 느릿느릿 하다 손님 태우고 나면 빨리가라고 빵빵거리는 애들 없어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