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책방
<책방 마당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마음 그림책을 읽는 푸른 오후입니다>
유난히 맑고 파란 하늘입니다.
유난히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입니다. 🌿
평산책방 그림책동아리 ‘달그락’은
그림책 읽기 버스킹을
삼년 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무슨 책을 읽었을까요?
양희웅
나는 당대표 출마를 반대했었다.
지금까지와는 비교가 될 수 없을만큼의 수많은 공격을 감내해야하고, 그것을 보는 나도 힘들고, 자칫 다음 총선에서 패배하게 되면 그야말로 정치인생이 끝날 수도 있으니까.
정치적 계산만으로는 그렇게 보았다.
그러나, 자신의 미래와 정치적 입지 보다 현실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몸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는 늘 그래왔다.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자신이 손해를 보는 선택을 늘 해왔다.
늘 처음처럼 민주당을 먼저 생각했고, 당원의 뜻에 자신을 맡겼다.
#늘처음처럼 #정청레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봉하마을과 양산 사저를 다녀왔습니다.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뵈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으로 대별되는 우리 민주진영의 면면한 과거와 우리의 이재명 대통령께서 열어가고 계신 우리 민주진영의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