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이의리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 관계에서 벗어나
이의리와 나는 한 몸으로 일체가 된다.
이의리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의리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단 한 명의 이의리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김도영, 다시 평화의 소녀상 앞으로…“오늘은 감사 인사 하고 싶다”[스경x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UDA6ZfmkYX
김도영은 가을야구의 시작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소녀상에게 찾아가려 한다.
김도영은 “오늘은 기도하기보다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날 나의 기도를 들어준 것도, 여기까지 안 다치고 오게 해준 것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오겠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