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우리 막내 슈화~ 타지에서 팀의 막내로 힘든 점도 있을 텐데 늘 잘 견뎌줘서 고마워. 집의 그리움을 채워줄 수는 없겠지만 가족 같은 언니로 막내의 단점을 느낄 수 없는 팀을 만들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할게 올해도 행복하자♡”
슈화
“언니 이루고 싶은거 다 잘 될거야 좋은 것만 봐요.”
슈화가 한국에 처음 왔을때 느꼈던 감정은 두려움. 아무래도 학업, 가족, 친구, 익숙한 환경을 포기해야 했기에 망설여졌다고. 출국하던 주엔 물만 마셔도 속이 안 좋았고 5분거리의 약국에도 못 갈 정도로 아파서 5kg나 빠졌었다고. 그래서 언니들이 슈화가 대만에서 왔을때 정말 말랐다고 하는거래🥺